서울역 출발전... 4호차 문앞에선 예쁘고 친절한 승무원누나가 접객인사중임

추전역 정차중에... 여기 편의점에서 기관사랑 여객전무랑 승무원누나2명 다 옹기종기 모여서 밥먹던데

철암역을 떠나는 1호기


저때는 그렇게 개박살이 날줄 꿈에도 몰랐는데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