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모델링하면서 기존의 역명판은 뗀 모양인데 영문표기가 없어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겐 그리 좋진 않을듯
참고로 분천역은 체르마트역과 자매결연 맺어서 한쪽이 체르마트역처럼 꾸며져 있다고 함 스위스국기도 걸려있고
제천까지 타고 간 오트레인 2호기
2호기 객실승무원누나가 조금 불친절했던거 빼면 괜찮았음
리모델링하면서 기존의 역명판은 뗀 모양인데 영문표기가 없어서 외국인 관광객들에겐 그리 좋진 않을듯
참고로 분천역은 체르마트역과 자매결연 맺어서 한쪽이 체르마트역처럼 꾸며져 있다고 함 스위스국기도 걸려있고
제천까지 타고 간 오트레인 2호기
2호기 객실승무원누나가 조금 불친절했던거 빼면 괜찮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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