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없이는 못 다니는 동네.미국에서 60년대 시도했다도시 황폐화 현상일어나서 식껍한걸70년대에 가져와서 똑같이 만들었으니.강남역 주변, 가로수길, 압구정 갤러리아 주변 이런데 빼곤길에 걸어다니는 사람이 없어.에효.
지하철로 이동가능하고 걸어서 다닐수 있는데 뭔 소리 테헤란로에도 사람 많더만
솔직히 걷기 좋은동네는 아님. 남부터미널에서 압구정로데오까지 걸어갔는데 뭔놈의 언덕이 그리 많은지...
언덕도 많고 차도 더럽게 많고 녹지도 그닥이긴 하지만..... 결국 회사+학군+정부가 만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