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없이는 못 다니는 동네.



미국에서 60년대 시도했다


도시 황폐화 현상일어나서 식껍한걸


70년대에 가져와서 똑같이 만들었으니.



강남역 주변, 가로수길, 압구정 갤러리아 주변 이런데 빼곤


길에 걸어다니는 사람이 없어.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