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경의선 강매 서쪽 구간+대곡 서쪽 일산선 구간 한정으로.
합계 승하차량이 지금의 1.5~2배 되는게 가능하다고 보냐?
통일안되는이상 절대불가능
홍대와 상암때문에 초과된다
홍대-용산 구간은 2013~23년 사이 연평균 증가율 19.57%, 서울-문산 구간은 3.04%라고 나와있는걸 보아, 용산선 구간은 향후 오년간 2배 넘게 수요가 증가되겠지만 기존 고양파주구간은 평균적으로 1.2배? 정도 될듯
중앙선 응봉~용산 구간과 경의선 가좌~공덕 구간은 직결되면 이용객이 2배 가까이 증가하는건 아마 맞을꺼임.
GTX 추진시 일산선+경의선 다 크게 증가해 2021년 이후엔 대곡역 환승객이 건대입구급으로 성장한다더라
이거 어디서 봤는데 기억이 안나네. 칡이 본거랑 다른거일듯 근데 대충 비슷하네 결론이ㅋㅋ
GTX 승차객만 7만이니 이중 환승객 최소 6만, 3-경의간 합치면 얼추 10~13만 넘지 않겠어? 안믿기면 국토부에 따지셈
당근 1.5~2배는 가능함.
미친 죄다 일산 뽕 맞은 새끼들밖에 없나ㅉㅉ 천번 폐선하지 않는한 일산구간 1.5~2배는 개에바
일산선은 2013~2023 걸쳐서 연평균증가율 1.03%고 5년 동안 1.05배, 10년동안 1.11배밖에 안 늘어. 고로 1.2배~2배 증가는 과대평가된 수치라고 볼 수 있음
내가본건 2013년 나온 광역전철중장기 수요분석 보고선데 거긴 gtx 포함 안 시킨걸로 알고 있음. 근데 여기선 홍대역이 향후 일평균 2만명은 찍을거다라고 예측하던데, 경의선 게이트 위치 봐선 과연 그렇게 나올까 싶네.
대곡에 대곡소사선 들어오면 곁가지 수요가 늘어나고 서북부 미분양 완판되면 곁가지 수요는 는다.
5년후엔 증차가 되던 증편되어서 현 154~186회 보다는 늘어난 186~220회 정도까지는 무난히 늘어난다는 사실도 고려하고 충분히 1.2배는 가능함.
위에다가 1.5~2배라더니 말 바꾸기 보소
미안 다시 1.5배 수정
통일안되는이상 절대불가능
홍대와 상암때문에 초과된다
홍대-용산 구간은 2013~23년 사이 연평균 증가율 19.57%, 서울-문산 구간은 3.04%라고 나와있는걸 보아, 용산선 구간은 향후 오년간 2배 넘게 수요가 증가되겠지만 기존 고양파주구간은 평균적으로 1.2배? 정도 될듯
중앙선 응봉~용산 구간과 경의선 가좌~공덕 구간은 직결되면 이용객이 2배 가까이 증가하는건 아마 맞을꺼임.
GTX 추진시 일산선+경의선 다 크게 증가해 2021년 이후엔 대곡역 환승객이 건대입구급으로 성장한다더라
이거 어디서 봤는데 기억이 안나네. 칡이 본거랑 다른거일듯 근데 대충 비슷하네 결론이ㅋㅋ
GTX 승차객만 7만이니 이중 환승객 최소 6만, 3-경의간 합치면 얼추 10~13만 넘지 않겠어? 안믿기면 국토부에 따지셈
당근 1.5~2배는 가능함.
미친 죄다 일산 뽕 맞은 새끼들밖에 없나ㅉㅉ 천번 폐선하지 않는한 일산구간 1.5~2배는 개에바
일산선은 2013~2023 걸쳐서 연평균증가율 1.03%고 5년 동안 1.05배, 10년동안 1.11배밖에 안 늘어. 고로 1.2배~2배 증가는 과대평가된 수치라고 볼 수 있음
내가본건 2013년 나온 광역전철중장기 수요분석 보고선데 거긴 gtx 포함 안 시킨걸로 알고 있음. 근데 여기선 홍대역이 향후 일평균 2만명은 찍을거다라고 예측하던데, 경의선 게이트 위치 봐선 과연 그렇게 나올까 싶네.
대곡에 대곡소사선 들어오면 곁가지 수요가 늘어나고 서북부 미분양 완판되면 곁가지 수요는 는다.
5년후엔 증차가 되던 증편되어서 현 154~186회 보다는 늘어난 186~220회 정도까지는 무난히 늘어난다는 사실도 고려하고 충분히 1.2배는 가능함.
위에다가 1.5~2배라더니 말 바꾸기 보소
미안 다시 1.5배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