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가는 KTX-4002 특실 탔을때 KTX 특실타면 버터와플(과자) 주는줄 알고

바구니 들고 다니는 승무원 보이길래 과자 달라고 했는데 승무원이 '과자 말씀하신 겁니까?' 하면서 당황하더라고...


당시 특실 용품 바구니에 있는건 물하고 안대뿐이었던걸로 알고 있음 (이어폰은 잘 모르겠음)


그 생각만 하면 이불킥하곤 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