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태소를 어떻게 잡느냐에 다라서 신용산 자체를 지명으로([신용산]) 잡으면 신뇽산이 맞고 신이 합성되어 생긴 지명이라 봐서 신+용산([신-용산])을 지명으로 잡으면 시뇽산이 맞음. 국립국어원에 냅다 질문하기 전에 국어 공부만 좀 해봤어도 알 수 있을듯...
익명(110.15)2014-11-03 15:17
아니 난 지정발음을 알고 싶어서 질문한건데. 니말대로 합성어로 보느냐 단일지명으로 보느냐에 따라 발음 바뀌는 건 나도 알어
적분통계(alwjrqnsgkr)2014-11-03 15:19
남양주[나먕주]처럼
적분통계(alwjrqnsgkr)2014-11-03 15:20
근데 너 각각의 발음 뒤집어말함 ㅇ
적분통계(alwjrqnsgkr)2014-11-03 15:22
난 질문 방식을 지적한 거임. 저렇게 물어보면 국립국어원에서 신용+산인지, 신+용산인지 모르니까.
익명(110.15)2014-11-03 15:23
설마 신용산도 모르겠냐 ㅋ
적분통계(alwjrqnsgkr)2014-11-03 15:26
질문을 할 때는 나의 입장이 아니고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생각하고 해봐야지. 이건 대화의 기본이야. 너야 철덕이고 그 신용산인걸 알고 물어보니까 "설마 신용산도 모르겠냐?"하지. 저 사람이 진짜 모를거 같아서 내가 이런말 하겠니. 특히나 국립국어원 같은 경우는 모든 사례를 종합해서 이해하다보니 신용+산, 신+용산의 사례 둘다 생각하고 있을테고, 그래서 핵심을 찌르도록 하나를 집어서 물어보라고 얘기하는거지. 저런 식으로 질문하면 두루뭉술한 답변 밖에 못 얻어내.
익명(110.15)2014-11-03 15:28
신용+산? 산이름이냐 미친놈아..
ddd(121.125)2014-11-03 15:33
세상이 좆병신인줄 아나보네
ddd(121.125)2014-11-03 15:33
신용산이 왜 철덕만 안다고 생각하는거야? 이미 근처에 신용산 초등학교 등 여러 파생 시설이 생겼을텐데. 그리고 무엇보다 신용:산이라는 지명은 없는 걸로 알고 있음. 만약 동명의 다른 지명이 있었다면 고려를 했겠지.
적분통계(alwjrqnsgkr)2014-11-03 15:34
상대가 국립국어원이라는 이 분야에 대해 전문기관이라는 점, 동명의 지명이 없다는 점, 신용산이라는 지명이 국립국어원이 모를 정도로 마이너한 지명이 아니라는 점만 고려해도 딱히 문제될 건 없다봄
적분통계(alwjrqnsgkr)2014-11-03 15:37
세상이 좆병신인줄 아는게 아니라, 국립국어원의 지위를 생각해보라고. 말을 그렇게 해서 딜을 하는 저의를 모르겠지만. 내 말은 신용산이 실재하는 지명이건 아니건간에 "신용산"이 여러개로 해석할 여지가 없진 않으니 그 싹을 자르라는 말이고.
한글파괴 국립국어원이 함께 합니다!
형태소를 어떻게 잡느냐에 다라서 신용산 자체를 지명으로([신용산]) 잡으면 신뇽산이 맞고 신이 합성되어 생긴 지명이라 봐서 신+용산([신-용산])을 지명으로 잡으면 시뇽산이 맞음. 국립국어원에 냅다 질문하기 전에 국어 공부만 좀 해봤어도 알 수 있을듯...
아니 난 지정발음을 알고 싶어서 질문한건데. 니말대로 합성어로 보느냐 단일지명으로 보느냐에 따라 발음 바뀌는 건 나도 알어
남양주[나먕주]처럼
근데 너 각각의 발음 뒤집어말함 ㅇ
난 질문 방식을 지적한 거임. 저렇게 물어보면 국립국어원에서 신용+산인지, 신+용산인지 모르니까.
설마 신용산도 모르겠냐 ㅋ
질문을 할 때는 나의 입장이 아니고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생각하고 해봐야지. 이건 대화의 기본이야. 너야 철덕이고 그 신용산인걸 알고 물어보니까 "설마 신용산도 모르겠냐?"하지. 저 사람이 진짜 모를거 같아서 내가 이런말 하겠니. 특히나 국립국어원 같은 경우는 모든 사례를 종합해서 이해하다보니 신용+산, 신+용산의 사례 둘다 생각하고 있을테고, 그래서 핵심을 찌르도록 하나를 집어서 물어보라고 얘기하는거지. 저런 식으로 질문하면 두루뭉술한 답변 밖에 못 얻어내.
신용+산? 산이름이냐 미친놈아..
세상이 좆병신인줄 아나보네
신용산이 왜 철덕만 안다고 생각하는거야? 이미 근처에 신용산 초등학교 등 여러 파생 시설이 생겼을텐데. 그리고 무엇보다 신용:산이라는 지명은 없는 걸로 알고 있음. 만약 동명의 다른 지명이 있었다면 고려를 했겠지.
상대가 국립국어원이라는 이 분야에 대해 전문기관이라는 점, 동명의 지명이 없다는 점, 신용산이라는 지명이 국립국어원이 모를 정도로 마이너한 지명이 아니라는 점만 고려해도 딱히 문제될 건 없다봄
세상이 좆병신인줄 아는게 아니라, 국립국어원의 지위를 생각해보라고. 말을 그렇게 해서 딜을 하는 저의를 모르겠지만. 내 말은 신용산이 실재하는 지명이건 아니건간에 "신용산"이 여러개로 해석할 여지가 없진 않으니 그 싹을 자르라는 말이고.
뇽뇽~
신용산은 지하 용산역 하면 된다.
실재가 아니니까 그럴 이유가 없잖아..
좀 이 답답한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