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에 나온 이야기나 기타 이야기를 종합하면 그렇게 보인다...
솔찍히 트레픽 정도는 가정용 인터넷 아닌이상 기업용이라면 어느정도 괸찮다고 생각...
특히나 로지스 해봐야 전송되는 정보 얼마나 되겠냐....
문제는 그걸로 발생한 병신같은 민원.... 그게 결정적인 문제같네...
뭐 지연 먹는거 보고 적당히 출발했더만 먼저 열차가서 지랄떠는 상황이 있었다고 하면 말 다했지... 뭐...
또 지속적으로 병신민원 넣는 병신들이 로지스 들먹이고 했겠고...
아마 지연정보 프로그램은 막는 결정적 원인은 아니고 원인의 제공정도 되는듯 하네...
솔까 개발자는 딱히 욕먹을껀 없는듯...
문제는 병신같은 사용자지...
아마 그 어플 없었어도 막혔을듯... 단지 막히는 시간이 지금은 아니었겠지...
이미 그런 어플이 아닌 제르모스 어쩌고 사이트 있었던것도 같은 경우 아니었나?
예전부터 조성정보나 차량정보 조회해가지고 "왜 새디자인 객차 안들어갔냐" 이따위식으로 민원싸지르는 초글링들이나, 지연정보 어플 상업적으로 유포한 x이나 둘다 병신임.
코레일에서 공식적으로 지연정보 앱을 개발하거나 코레일톡에서 지연정보를 제공하면 좋겠는데 지연 관련 민원 폭증에 대한 부담 때문에 그럴 일은 없겠지
참고로 예전에는 회원가입없이 조회가능→회원가입후 조회가능(객차형 열차가 조성된 경우 기관차는 미포함이었으며 단독조회로만 가능)→병신같은 민원폭증 및 지연정보 어플 유포후 잦은 트래픽 과부하로 결국...
병신아 그 반대이지 평소 민원이 많아서 전전긍긍하고 있었는데 지연정보어플이라는게 딱 개발되니까 울고싶은놈 뺨 때려준 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