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이사항
1. 오송의 상승세. 올해부로 신경주 제낌.
2. 전주 2년연속 급증. 익산 2년연속 소폭 감소. 전주승객이 조금 빠진 듯.
3. 끝모를 호남선의 하락세.
4. 수원 승하차 증가. 분당선 개통영향인가?
출처 :
2014년 : http://www.alio.go.kr/alio/public/p_ma_30_00_view.jsp?b_code=6&idx=358732&org_code=C0268
2013년 : http://cafe.daum.net/kicha/ANm/20536
2013년이 전반기였나... 대체적으로 KTX 승하차량은 월별로 변화가 좀 있으므로 1년치를 잡으면 똑같이 1년치로 비교해야되긴 함. 그럼에도 호남선 감소세는 좀 주목할만하긴 하지만.
ㅇㅇ//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527941
이글 보고 상반기끼리 비교해달라고 글 남긴 사람 있어서 작년에 109110이 남긴 상반기 승하차량 찾아서 정리해봤음.
일단 참고로. 호남선 노선 말고 "계통(행신~오송 포함, 전라선 제외)"만으로 봤을때, 2011년 평균 인원이 20,034.68명이었고, 2012년 상반기 평균 인원이 18,762.20명이었음. 대체적으로 7~8% 감소하는게 맞긴 해 계절적 요인으로.
아 상반기구나 ㅋㅋ 이해했어
광주, 광송 합쳐도 오송한테 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갈이// 얼마나 답답했으면 알리오보고서에 호남고속선 뚫린다음에 호남/전라는 무조건 산천(와인산천포함)으로 바꾸고 상어는 경부에만쓰자했겠어..
광명은 야금야금 오르더니 드디어 한계치가 왔네... 저러다 천안아산에 따라잡히는건 시간문제일듯
호남선은 레알 노답인데.. 승하차만 보면 서동울부 넣어도 괜찮지 않을까
수동신울부 부터좀.....
오송의 위치가 아니라 세종역(가칭)의 위치였으면 아마 1만 뚫었을지도ㅋ?
ㅇㅅ은 나라에서 존나뛰워저도 만명을 못넘음
세종 2015년 입주물량 폭탄터지는데 오송 만명은 충분히 넘긴다고 본다.
오송 언젠가는 만명 넘을테지만 세종역(가칭)이 세워졌더라면 이미 만명을 넘었을테지ㅋㅋㅋㅋㅋㅋㅋ
대략 지금 오송수치의 1.5배정도대로 갔을걸ㅋ?
코레일은 수서발 분리되서 수요 빠지면 수원발을 증차하던지 해야할듯...
전주 2년전에비해 2배나올랏네 ㅋㅋㅋㅋ
한양가는 고속버스 디럭스클래스 운임 26100원으로 10분 배차간격 빗자루질 쓰는 동네라 광송합니다ㅜㅠ / 철도지옥 버스천국에 자동차공장 붙어있는 도로교통 메카라 도송합니다 / 그나마 있는 나란철덕 KTX대신 무궁화호 애용하는거 철송합니다ㅜㅠ
전주 무섭게 느네
호남선 서대전빼고 다 줄어들고있는 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산 뻥튀기 인증 여기서 또한번 하는구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