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레진재질의 제륜자(브레이크 패드)가 제동 강하게잡거나 싸구려 불량패드 끼웠을때 마찰열로 타면서 냄새나는거.
코레일차들이 탄내 심하게 나던데, 정비를 외주에 맡기다보니 싸구려 패드써서 그럴듯...
전에 어디서 봤는데 그 탄내심한 제륜자가 2010년뒤 코레일에서 가져온 친환경(?)제륜자라 해서 막 장착해 쓰고그랬는데 탄냄새가 기존 제륜자에비해 너무 심해서 민원 쏟아져 들어오고 왈가왈부해서 결국 교체 중단했다고함.
전에도 한번 쓴거같지만 2011년 이후로 이 탄내심한 제륜자를 절찬리 교체작업했는지 무궁화호고 새마을호고 전동열차고 제동잡을때마다 냄새가 올라오더만. 서울메트로도 이후로 언제부터서 똑같이 엄청나고. 지금은 교체작업 중단했는지 올해들어서 일반열차쪽은 냄새 잘 안나더라고.
저때 엄청 탄냄새심할땐 그나마 탄내 덜맡으려고 객실출입구쪽 자리예매는 피해다녔고 웬만하면 견인기관차 바로 뒤 객차에 예매해서 앞에있는 객차 디스크탄냄새까지 맡는거 피하고 뭐하다싶으면 일부러 고속열차 예매해서다님(상어랑 산천은 제륜자가 금속이라 소음은 커도 탄냄새는 거의없었음)
그거 레진재질의 제륜자(브레이크 패드)가 제동 강하게잡거나 싸구려 불량패드 끼웠을때 마찰열로 타면서 냄새나는거.
코레일차들이 탄내 심하게 나던데, 정비를 외주에 맡기다보니 싸구려 패드써서 그럴듯...
전에 어디서 봤는데 그 탄내심한 제륜자가 2010년뒤 코레일에서 가져온 친환경(?)제륜자라 해서 막 장착해 쓰고그랬는데 탄냄새가 기존 제륜자에비해 너무 심해서 민원 쏟아져 들어오고 왈가왈부해서 결국 교체 중단했다고함.
전에도 한번 쓴거같지만 2011년 이후로 이 탄내심한 제륜자를 절찬리 교체작업했는지 무궁화호고 새마을호고 전동열차고 제동잡을때마다 냄새가 올라오더만. 서울메트로도 이후로 언제부터서 똑같이 엄청나고. 지금은 교체작업 중단했는지 올해들어서 일반열차쪽은 냄새 잘 안나더라고.
저때 엄청 탄냄새심할땐 그나마 탄내 덜맡으려고 객실출입구쪽 자리예매는 피해다녔고 웬만하면 견인기관차 바로 뒤 객차에 예매해서 앞에있는 객차 디스크탄냄새까지 맡는거 피하고 뭐하다싶으면 일부러 고속열차 예매해서다님(상어랑 산천은 제륜자가 금속이라 소음은 커도 탄냄새는 거의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