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단독연장은 지금상태로도 불가능하고


얼마전 기부대양여관련해서

용산 산재부지중 연합사 부지는 잔재시키는 걸로 결정이 나긴 했는데


이 정도 가지고 노선이 변경된다거나 바뀌진 않을듯

언젠간 연합사도 전작권 반환시기에 맞춰 평택으로 가던가 할거고

이 결정 자체가 재차 번복될 가능성도 있기에 

길게 잡고 봐야 할듯.


다만 추진 시기가 많이 늦춰질거임

용산복합개발부지의 추진시기와 맞춰져서


안그래도 지금 포풍적자수송이 예상되는데

온갖 소송에 휘말려 허허벌판 공터로 남은 용산차량기지에다가

역을 쳐 박을순 없겠지.


그리고 신분당선 삼송연장은 어떻게든 하려나봄


근데 아마 2030년 쯤이나 되야 착공할라나





아 글고 발트해햏이 살짝 언급하긴 했는데

용산연장 예타가 통과할 것 같다는 '미묘한 글자'만 남긴채 사라짐 ㅋㅋㅋㅋ




비운의 한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