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위에 수원 트램 사진을 참고로
역세권 주변의 모습을 사진으로 추출했는데
가운데가 동수원역 역세권 모습
세번째 짤은 화서역 역세권 모습
맨 밑에 짤은 서수원터미널 역세권 모습인데,
참고로 14년 9월의 1호선 화서역 승하차량은
일평균 18,050명임.
우리나라 철도 특유의 현상이 과밀화 현상을 억제하고,
균형발전 촉진을 유도하는 임무를 철도가 맡고 있다는 건데
균형발전의 촉진이나 사회적 혼잡비용 억제에도
전혀 타당하지 않으니까 호매실 행을 반대하는 거겠지?
왜 반대하는거고 문제점이 뭐야?
호매실 연장을 위해 거의 1조 가까운 돈이 들어가는데 투자대비 효율이 안뽑힐거 같으니 욕먹는거.
사실 호매실 연장보단 수원의 남북측, 장안-영통-권선-동탄을 아우르는 전철축이 더 시급해 보임..
키로아로//B/C개념의 (투자대비)효율 뿐만 아니라, 'AHP' 개념의 효과성 조차 영 좋지 않으니까 까는거아냐? B/C적 효율말고 AHP적 효과 쪽으로는 어떻게 안좋은건데?
AHP도 결론적으론 투자대비 효율의 문제라고 봐야지. 이정도 투자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만족시킬것인가... 이런 광역전철 사업은 아주 다분히 정치적인 사안이기 땜에
광역전철이 호매실쪽으로 들어가면서 지역에 투자할 수 있는 자금은 한정되어 있는데 그 혜택을 보는 사람들은 소수라면 당연히 지역간의 마찰이 생겨나것지...
이미 활성화가 잘 되서 돈이 나올만한 곳으로 가느냐.. 수요는 안나오지만 소외된 지역으로 가느냐.. 대중교통을 어떤 관점에서 볼거냐에 따라서 갈릴만한 문젠데. 문제는 신분당선은 수익이 우선시 되야하는 민자라는게..
수원역 미경유서부터 일은 터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