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중이짓 시작할 당시에
신분당선 사태로 갤이 진짜 카오스였고
이를 타개하고자
원래 부동산에 대해 이야기 하길 좋아했던 나는
(당시 고닉:사천료리)
처음에 한강진 단독에 당연히 찬성을 하고 맹목적으로 지지했지만
발트해햏이 '기부대양여'라는 단어를 시작으로 다른 시각도 있겠구나 싶어서
열심히 관련 자료를 사실에 근거해서 찾아냈고
결론적으로 한강진단독은 매우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알아냈음요
근데 난 당시 뜨거웠던 키배의 열기와
감정의 앙금이 걱정되어서
고닉을 버려야 겠다라고 생각을 하고
신상털것을 막기 위해
아이피를 돌려쓰면서 다중이 짓을 하게 된거임.
사실 그당시 욕설도 많이 쓰고 나도 잘한짓 없다 생각함...
그건 내가 백번 천번 뭐라해도 잘못한건 맞는데
결론적으로 보면 결국 누군가가 신상정보를 털어내서
나에게 '진호'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잖음...
그 엄한사람은 졸지에 욕을 먹으며 피해를 보고 있고
나도 지금까지도 1년 반넘게 진호란 이름으로 욕을 얻어먹고 있음.
그나마 다중이 짓 햇으니 진짜 털리지 않았지...
근데 그걸 가지고 여태까지 저렇게 집요하게 날 괴롭히는 이유를 모르겠음....
진호가 아니라니까 신상정보 인증을 해서 진호가 아니란걸 인증하래
아니 당신이 무슨 철갤검열관이야?
철통령 짓은 지가 다해놓고
남보고 이래라 저래라 요구사항이 많다고?
꼰대질한다고?
개새끼야 씹새끼야 내글에만 졸졸 따라다니며 욕설달고...
뻐큐날리고 손가락 욕하면서 ;;;
참 유치하기도 짝이 없고.....
미친 개소리좀 그만하시죠 이제...
1년 반정도면 저도 많이 받아줄만큼 받아준거 같은데
여기 갤러들도 이런글 보면 눈살찌부릴텐데
저도 이런 싸움 그만하고 싶네여
당신은 신분당선 얘기 끝나고도 별 관계없이 키배만 생기면 계속 다중이 돌렸으면서 꼭 그때만 했다 언급하시네요. 이전에 글로 한번 공개된걸로 아는데.
ㄴㅋㅋ 그건 제가 아니고 공개 된 자료도 신뢰성이 없는 거임.
글쎄요. 근 몇달 전까지만 해도 유동으로 님 칭찬하는 글 올라오고 했었고 모두가 님이 쓴 걸 다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해당 글이 삭제되었다고 지금 와서 아니라 아니라 우길 것만은 아니신 듯 하네요.
단순히 문구만 비슷하게 써먹는다 해서 의혹을 마치 진실처럼 포장한거지. 그리고 사실 아이피 14.35인가 하나로 고정되어 있었고 해외 IP는 아주 가끔 돌려썼는데 그건 단순히 돌려쓸수 있음을 알려주는 장치로만 쓴거지 그걸로 여론을 저찌고 저찌고 하진 않았음... 그걸 악용하는 인간들이 사칭을 시작해서 갤이 난장판 된거..
사실 완벽히 입증된 자료가 아닌걸 확신하고 믿는 것도 올바른 입장은 아닌거 같음.
사실 이것이 익명제 커뮤니티의 허점이긴 합니다. 아이피가 다르면 결국 행동 양상과 내용에 의존해야 하는데 이것이 그리 좋은 증거도 아니고 생사람 잡을 확률도 있고.
도데체 유동성님들이 말하는 '모두가' 라는 집단은 누구를 말하는건지. 명단이라도 확보된건가..? 그리고 통신사 IP와 해외 IP 일반 랜선IP가 난잡하게 섞여있는데 이걸 단순히 심증으로 의혹을 품은걸 당연히 사실인것 처럼 글 올려서 자꾸 왜곡하고... 그걸 또 믿는 사람이 있다니 놀라울 따름
그렇다면 과거에 주장하던 '연구용 다중 인물' 이란 본인의 주장은 어떤 것이었는지요? 저는 이전 그 글에서 그 부분을 보고 당신에 대한 이미지가 크게 나빠졌습니다.
그리고 다시 고닉을 판 이유는 나를 '진호'라는 타갯을 잡아 신상을 털어냈으니 더이상 추가적인 신상털이가 없을것으로 판단하고 새로 판거임. 내가 진호가 아니라고 해대도 악성 유동들은 보고싶은것만 보고 듣고싶은것만 보니까
좀더 정확히 하자면 가상공간상의 인격적 인식에 대한 연구임. 하나의 고정객체를 만들고 지속적인 방향성과 활동을 통해 익명의 공간에서 객체를 인식하는 방향이 어찌 바뀌는지 연구를 해나가는 거고 이게 중간과정에서 틀어지면서 일명 '다중이'라고 알려진 분신객체를 만들면 어떻게 반응하는지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서 방향을 틀고 지켜본거임.
신상정보유출에 대한 걱정과 호기심이 겹쳐져서 만들어 진게 '사천료리 다중이'라는거지요..
그리고 근 1년 반 정도의 관찰을 통해 놀라운 행동들을 발견했음. 현재 가상공간상의 객체들은 대부분 고유한 객체로 상대를 바라보고 하나의 인격으로 접근한다는 점임. 근데 이에 대해 가상공간상의 인식을 현저히 논리적 관점, 즉, 전자적인 무의미한 흐름으로 인식상태를 변화시키자 이 집단간에서 행동하는 이들이 매우 이전과 달라진 양상을 보이게 된거
그렇군요. 그렇다면 혹시 소속된 대학이나 연구소 등 기관을 밝힐 수는 있을까요?
새롭게 학습된 '유덩성님'들은 이를 이용해 사천료리의 의도하지 않은 새로운 분신들을 생성해내고 이를 여러 객체로 분리시켜서 다발적으로 글을 올리게 한다음에 자신이 맹목적으로 공격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른바 '악성코드'와 같이 댓글을 달고 기능의 본질을 망가뜨리기 시작했음.... 그리곤 나중엔 진짜 사천료리의 IP는 나타나지도 않았는데 사천료리를 비난하는 이와 사천료리의 실체를 찾았다 주장하는이와 사천료리가 자신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사이의 자연적으로 발생한 소모적 비난이 발생하더군.,..
밝히기 껄끄럽거나 단순한 개인적 연구라면 밝히지 않으셔도 됩니다.
일반 생태복원분야의 경관생태학을 응용하는 중견기업소속 연구기관이고 이 연구를 이끄는건 나 혼자하고 있음요. 그리고 연구대상으로 철갤을 선택한건...내가 철덕이라서...
도시화된 인간문명계와 자연계 사이의 연관성과 놀라운 수(數)적 일치가 발견되고 있고 이를 경관생태적 관점에서 도시의 확장성을 연구하는데 도시화된 시스템은 환경생태적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방향성에 있어 우리가 지금 어떤 흐름과 기조가 있느냐가 이 논문의 시작점이었음.
그렇군요. 나이가 꽤 되시는 모양이죠? 디씨 어린애들 징징대는거 보시면서 고생이 많으셨을 듯 하네요
그리고 그 방향성은 상당히 어느정도 정립이 되었고 신상유출에 대한 우려도 사라지면서 내가 다중이 짓도 그만하게 된거...암튼 기분상하게 해서 미안하고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사실 나이는 그렇게 많지도 않고 학생수준으로 봐도 문제는 없습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여긴 나이가 의미가 없기에...
다만 이전에 인문학적 소양을 쌓기 위해 이러한 연구를 했다는 언급이 살짝 진술과 충돌하는 것 같은데, 좀 더 자세한 사정을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직 이전에 올라온 그 글 때문인지는 몰라도, 지금도 이것에 대한 궁금증이 좀 있습니다.
아 그건... 철갤에서 덕질을 시작한건 약 4년정도 되었던거 같음요 그당시에 난 그냥 눈팅종자였고 별 존재감이 없었음. 연구를 시작한건 2년전 이니까 그당시에는 순수한 꼬꼬마철덕이었지. 근데 신분당선 한강진사태가 벌어지면서 지켜본 결과 당시 경관생태학연구를 새로 해야겠다라고 생각이 든 나는 연구모델로 삼기가 딱 좋은 곳이 철갤이더라고. mobile의 익명개체와 도시화된 시스템이 생태적으로 어떤 연관성을 가지는가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지. 그러다가 발트해햏을 온라인에서 만나면서 여론의 변화를 이끌어 냈고 그걸 지켜보면서 상당히 주목할만한 변화를 발견하게 된거
정리하자면, 인간과 자연이 가지는 생태적 유사성이 가상공간에서는 기존의 생태적 패러다임을 벗어나게되고, 그 사실을 객체들이 이해하고 응용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 호기심이 생겨나서 이 난리를 피운거...
철덕질과 연구 두가지 모두 할 수 있었기에 아주 신나게 철갤질을 해댔고 가상공간에서 무너져 내리는 나 자신의 인격적인 자세도 발견하면서 경악하기도 했지요.
그렇군요. 그런데 논문 주제가 지금처럼 바뀐 건 언제쯤 부터였나요?
사람이 뻔뻔해지고 집요해지면서 이른바 '악질'로 변하는 나 자신과 주변 인물들, 그를 이용하는 유동IP들의 행동들을 보며... 가상공간의 생태적 진화 양상이 매우 위험하다라고 느꼈음..
신상정보를 캐려는 의도를 파악한 후부터 바로 주제를 바꿔서 대응해야 겠다라는 생각을 했음요.
방금 지금까지의 말씀을 다시 한번 읽어 보았으나 죄송스러운 말씀입니다만 그리 진술이 정리된 것 같진 않은 기분이 듭니다.
신상정보를 캔다고 한다면 아마 올해 초반쯤부터 아해들이 신상털이랄 시작하였을테니, 정리하자면 올해 초반쯤부터 바뀌었다는 얘기란 것이지요?
철갤질 시작 > 신분당선 사태 발발 > 연구주제로 철갤을 선택 > 신분당선사태 종료 > 신상정보유출우려 > 연구주제 변경 > 다중이짓 시작 > 철갤내 잘못된 신상정보 공유 > 지속적 관찰 > 대략적 연구 종료 및 신상정보 유출우려 제거됨 > 고닉 복귀
신상털이가 언제 되었는지는 사실 정확히 기억이 안나서... 아마 겨울쯤이었을텐데..
신상털이가 작년 겨울쯤이라면 제가 이곳에 없었던 때네요. 뭐 아무튼 그럼 연구 목적도 그 시점부터 단순한 인문학 소양을 쌓는다는 목적에서 지금처럼 바뀌었다는 것이지요?
혹시 맞다면 아마 큰 의혹은 풀린 것으로 보여집니다
ㄴ그렇게 봐야죠. 신상털릴걱정을 그때 처음 해봤으니...
신상털릴걱정 안했으면 다중이 짓을 할 이유 자체가 없었고... 다중이를 통해서 사실 우연히 이런 현상들을 발견하게 맞음요..
그렇군요. 그동안 여남은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몇가지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대부분은 의혹이 풀렸습니다만, 올해 8월에 본인이 올리신 글
http://m.dcinside.com/view.php?id=train&no=515387
의 진술은 전혀 다른 얘기를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때부터 지금까지 삼개월 사이에 백수에서 연구원으로 신분이 바뀌시진 않으셨을 테고, 인문학 소양을 쌓는 목적은 작년 겨울 신상털이 직후로 바뀌셨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대체... 혹시 그 생성된 분신이 당신이 연구한다는 목적을 알 리는 더더욱 없을 거구요.
첫인상이란게 그렇기야 하겠습니다만, 살짝 지금까지의 진술의 신뢰성에 의구심이 듭니다.
생성된 분신들은 내 연구목적을 알 수도 모를수도 잇지요.. 그건 나도 다중이짓 게시 이후로 어떻게 돌아갔는지 모릅니다.
그리고 직업에 대해서는 연구직이란게 사실 연구가 없으면 백수고 있으면 연구원이라... 말장난 같이 보여서 죄송합니다만.. 제가 일하고 있는 곳이 좀 자유로운 분위기라...
저때는 제가 백수라고 했던게 분명히 기억이 납니다. 올 11월에 있었던 시험을 준비한게 9월 말 부터니까 저땐 걍 아무것도 없이 놀때였네요
아, 즉 그 당시엔 연구가 한시적으로 중단된 상태였다는 것이지요?
저 글을 쓴 사람은 사실 본인이 아닌 철갤에서 생성된 '의도하지 않은 분신'이라는 타자 썼다...는 것이겠군요
저 글을 쓴 사람은 사실 본인이 아닌 철갤에서 생성된 '의도하지 않은 분신'이라는 타자가 썼다...는 것이겠군요
이 연구는 크게 어려운게 아니니 지속적으로 해올 수 있었고 다른 생태학연구가 잠시 멈춘 상태였어요. 제가 시험을 봐야해서...그래서 사실상 백수상태였죠. 그리고 이 연구는 수익모델을 개발하는 기업에서 추진하는게 아니라 제가 혼자 하는겁니다. 나중에 응용해서 수익모델에 첨가할 스펙자료라고나 할까...
저 글은 제가 쓴게 맞고 제가 댓글을 달아 놓은게 맞습니다만... 모든 '료리'와 모든 저를 드러내는 자료들이 저라고는 할수가 없다는 것이지요. 제 자료를 퍼가서 도용한 다음에 '사천료리'라는 익명을 쓰고 글을 달아놓고 탈갤을 선언한 경우도 있었거든요
다만 지금 돌아보면서 몇가지 글자들을 보니 제가 일관성있게 글을 쓰지 못했기 때문에 님이 신뢰성에 의구심을 가지게 된거 같아요
료리라는 Suffix만 붙여 사칭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은 저도 잘 알고 있습니다. 여기 애들 수준이 그렇지만 탈갤거리는 어린이들만 봐도 저런 짓거리를 할 것이란 건 뻔하지요.
저 글을 본인이 썼다면 좀 많이 혼란스러운데.. 논문 목적이나 주제, 내용 자체를 본인이 쓴 만큼 확실한 이해가 있어야 할텐데, 이것에 대해 이해를 하고 있습니까? 진술이 단순히 헷갈린 정도가 아닌 것 같습니다.
전체적으로 진술이 같은 내용은 맞는데요?
무얼 따라 전체적으로 같다고 주장하는지는 모르겠으나, 2014년 8월 글의 <익명공간상 가상자의 정체성 변화에 따른 집단 감정추이 변화에 관한 연구>란 대략적 주제와 오늘 글에서 언급한 내용들간에 별다른 내용이 맞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학술적인 내용의 맥락이 맞아 떨어지지 않는다 하면 ;; 제가 뭐 이걸 다 설명드리기 어려운데 ;;
경관생태학에서 집단의 감수성, 즉 주변 영향에 따른 반응 민감도 변화와 그에 따른 행동변화에 대해 연구하는 분야가 있습니다. 그 맥락으로 볼때 이전 8월의 주제와 일관된 방향이지요. 집단감정추이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가지는 생태적 유사성이 가상공간에서는 기존의 생태적 패러다임을 벗어나게되고, 그 사실을 객체들이 이해하고 응용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가에 대해 호기심을 풀어나가는 작업입니다.
설명하기 어렵다면 뭐 그건 개인논문이라 그렇다 칩시다. 어제의 여러사람이 동시 진행한다란 진술과 오늘 혼자 진행하고 있다라... 일관성 문제로 보긴 어렵습니다. 과연 정말로 연구자가 맞기는 하신 건지..
ㄴ아 그얘기를 빼먹었네... 작년 다중이 시작할때부터했던 이야기인데, 추진 주체는 14.32 IP하나이고 나머지는 잠시 글을 달아놓았던 이들입니다. 올해 여름부터는 필요가 없어짐에 따라 전혀 글을 달아 놓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군요. 전공은 조경이고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해서 현대문명이 만든 가상공간의 인지와 여론의 흐름에 대해 공부하는 중이라는 것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전공 관련이었나 봅니다.
예전에 '소양이 부족해서 시작했다'라고 써 넣은것이 기억이 납니다. 부족에서 시작한 것 맞고 그 공부가 전공으로 연결됬습니다. 모든 학문은 연결되어 있으니까요..
잘 알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 죄송하지만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쭙자면, 이전 글에 같은 주제로 다른 익명공간에서 활동하는 애들이랑 쓰는 논문이라고 하셨는데, 혹시 이번 논문에 활용되던 익명공간으로는 어느 곳이 있나요? 개인적으로 여러 사이트를 이용하는지라 약간 흥미가 생기는군요.
멍청한놈이 쟤 말을 믿네... 저거 다중이 아직도 하고 있고 사과는 커녕 지 변호글에 잡아떼는글만 쓴 놈인데 뭘 그렇군요래 ㅋㅋㅋㅋ 쟤는 인생 자체가 거짓말인 년이라 똑같은 키배유발범인 갈갈이 손잡고 보내버리는게 맞음.
그리고 댓삭하지마라 장난치는것도 아닌데 ㅋㅋ 캡처 다 떠놨다 사기꾼새끼야
니는 지좆대로 철갤 분탕쳐놓고 실험이라 지랄하면 다냐? 사과문은 지랄 사죄해도 모자랄년이 지 변명이나 늘어놓고 후빨새끼 불러다 똥싸고 아무사정 모르는 뉴비한테 자기는 아니라고 사기나 치고 ㅋㅋㅋㅋ 내 글이 못믿을 글이라도 니새낀 여전히 사기꾼새끼야 애자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