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528806
저 병신새끼 또 똥따가리 따먹는 소리하고 앉았네 이쯤 되면 지랄도 병이다
제깟년이 뭘 잘한 게 있다고 저렇게 개깝싸는지ㅋㅋㅋ
철갤 좆같으니깐 지 발로 나간다고 하다가 일주일도 안되어 다시 쳐 기어들어온 새끼 주제에
뚫린 주댕이라고 그렇게 막 개처씨부려도 되는거냐?
논박의 ㄴ자도 못 꺼내는 잉여새끼가 무슨 해명이 어쩌고 저째?
매번 지 잘났다고 시비조 댓글이나 주렁주렁 달다가
지리멸렬한 키배질이나 유도하는 놈이 뭔 생산적 토론 운운하는 건지
그리고 사천료리 니새끼가 '니들은 듣고싶은것만 듣고 보고싶은것만 듣잖아' 라고 했는데
대가리에서 듣고싶은 것만 필터링해서 걸러듣는 전형적인 철갤충의 표본이
바로 너라는 사실은 직시하고 있지 않나 보지?
자격지심이라도 있으면 이런 말 안 할 것 같은데 지 무덤을 지가 팜 ㅋㅋㅋㅋ
우리가 듣고 싶은 거만 듣는다고? 그런 말 함부로 하는 거 아니다 이 븅신아 ㅋㅋㅋㅋㅋ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525112&page=1
누가 듣고 싶은 것만 듣는 놈인지 이 게시글이 말해 주겠지?
밑에글 그림 잉택시 좀 귀두닮지않음?
진호 저새끼 저런거 즐기는듯 함... 솔까 보면 실험용 쥐 이야기도 맞는거 같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