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곡한 부탁입니다.

1972년양력10월1일생부터 1972년양력12월31에 태어난 생일늦은 형님과 1976년양력10월1일생부터 1976년양력12월31일에 태어난 생일늦은 형님이 1980년양력3월1일생부터 1980년양력12월31일까지 태어난 저랑 같은 학교 동기생인 동갑내기 여자들에게 존경하는 오빠소리 들어가면서 환심을 사려고 하지 마세요.

저는 무지무지 자존심이 상합니다.

결론은 우리 1980년양력3월1일생부터 1980년양력12월31일에 태어난 우리 남자동기(빠른80은 뺌.)들은(우리 동갑내기 남자동기들은 각자 자란게 달라서 취향은 다르지만 특히 1980년양력10월1일생부터 1980년양력12월31일생 남자들이 가장 애를 태우고 있어요.,예를들어 저같은 1980년양력10월21일생 남자들이요.) 1순위로 동갑내기인 1980년양력10월1일생부터 1980년양력12월31일에 태어난 생일늦은 동갑내기 여자들을 제 주위에서 생일이 비슷한데 동갑내기 친구 쪽에서 호감을 가지면 우리 동갑내기 남자들이 매우 흐뭇해 할꺼에요.

2순위로 1979년양력10월1일생부터 1979년양력12월31일에 태어난 생일늦은 1979년생 누나도 누나쪽에서 호감을 가지면 매우 흐뭇해 할꺼에요. 

그리고 1984년양력1월1일생부터 1984년양력5월20일에 태어난 생일빠른 여동생과 1984년양력10월1일생부터 1984년양력12월31일에 태어난 생일늦은 여동생은 특히 저같은 1980년양력3월1일생부터 1980년양력12월31일까지 태어난 저랑 같은 하교 동기생인 동갑내기 남자들에게 잘보이려고 알랑거리지 마세요.(1984년양력5월21일생부터 1984년양력9월30일에 태어난 중간생일의 여동생도 마찬가지에요.)

그리고 1985년양력1월1일생부터 1985년양력12월31일에 태어난 여자들도 마찬가지로 저희 동갑내기 1980년생 남자들을 좋아하지 마세요.(특히 1985년양력3월1일부터 1985년양력5월20일에 태어난 생일빠른 여동생들은 조심하세요.)

그리고 어린 여동생중에서는 1988년양력1월1일생부터 1988년양력2월29일생인 생일빨라 학교 일찍가고 발육이 빨랐던 빠른 1988년생 여동생과 1990년양력3월1일생부터 1990년양력5월20일에 태어난 생일빠르고 발육이 빨랐다고 추측되는 여동생(빠른1990년생은 1989년생 뱀띠여동생과 친구라서 빼고 1990년양력5월21일생부터 1990년양력12월31일에 태어난 생일늦은 1990년생 여동생도 내가 개인적으로 싫어함.)도 저같은 1980년생 오빠들한테 호감을 가지지 마세요.

다른 1980년생 오빠들은 모르겠지만 나같은 1980년생 오빠한테는 그동안 여동생과 과거에 저의 장애의 과거때문에 충돌을 계기로 여동생과 교류를 하고 싶지 않아요.

제 또래의 생일늦고 생일비슷한 여자한테도 사랑을 받고 싶어요.(저와 저 주위의 마음약한 1980년생 동갑내기 남자들이요.)

심리적으로 생일이 빠르면 성장(발육)이 빠르다는 자각으로 열등의식을 느낍니다.

사유는 제가 발달장애가 있었던 이유이죠.

그래서 생일 늦은사람끼리 연민을 느끼고 남자도 평등하게 여자들만큼 편의를 보고 싶어서에요

 

 

제가 나이가 먹어가면서 동갑내기 여자들이나 저보다 나이많은 여자들이 하나둘씩 결혼을 하면서 사라져 가니까 서글퍼지고 쓸쓸해요.

주변에는 나이어린 여동생들이 저마다 있어서 우울하고요.

저도 나이가 먹어도 동갑이나 여전히 누나뻘 되는 여자들을 좋아해요.

저한테 여자가 나이가 어리고 제가 나이많은 남자라고 "오빠오빠"하는것이 듣기 싫고 기분 나쁘거든요.

저한테 동갑이나 누나가 "세원아. 세원아."이름을 불러 주는것을 매우 좋아해요.

저는 죽어도 나이어린 여자와 평생을 같이 살거나 친하게 지내기 싫어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1980년양력10월21일생 35살남자 박세원입니다.

저같이 35살 이상된 남자들은 무조건 어린 여동생을 좋아해야 한다는 생각보다는 저도 남자이기 전에 누나들한테 사랑받고 싶어요.

결론은 1972년생 형들이나 1976년생 형들이 매우 부러워요.

하지만 저는 장애의 충격으로 1984년 이후에 태어난 어린 여동생들을 보호해줄 자신이 전혀 없어요.

제 또래의 여자들중 1979년생 누나는 1970년생 형들(1979년생 누나가 1순위로 특히 좋아함.)이나 1972년생 형들이나 1968년생 형들이나 1966년생같이 큰오빠들만 존경하고 좋아하기만 그동안 했었고 1980년생 동갑내기 여자들은 아직까지 1976년생 형들(1980년생 동갑내기 여자애들이 1순위로 배우자감,애인으로 좋아함.)이나 1972년생 형들(1980년생 동갑내기 여자애들이 1순위로 위인처럼 존경함.)을 우상이나 배우자감으로 생각하고 신처럼 존경했던것이 불공평 했답니다.

저는 하도 1972년생 형들이나 1976년생 형들한테 수없이 야단을 맞았고,구타도 많이 당했고,심부름도 했었고,악연이 많아서 1972년생 형들이나 1976년생 형들하고는 친하게 지내기 싫어요.

그리고 1972년생 형들이나(주민등록 생년월일이 720301~721231로 된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들) 1976년생 형들(주민등록 생년월일이 760301~761231로 된 대한민국의 모든 남자들)이 대통령만큼 사회적으로 성공해서 기여를 했고 출세를 했으면서 배우 이동준,권투선수 마이크타이슨,레슬링선수 헐크호건처럼 싸움도 잘하고 기혼율이 매우 높으면서 결혼에 성공하고 여자들한테 인기가 많아요.(연예인 중에서도 1972년생남자나 1976년생 남자가 유명하나 일반인 중에서도 부시대통령,빌게이츠회장,현대그룹 정씨가문들,가수 조용필,배우 안성기,신격호회장,이병철회장,이건희회장,구본무회장,박정희대통령만큼 지위가 높고 재력이 많은 1972년생남자,1976년생남자이죠.)

예를들어서 1972년양력12월29일생 이휘재(1972년생 남자중 대표로 잘나가고 있음.)나 1972년양력10월3일생 김주혁(1972년생 남자중 대표로 잘나가고 있음.)이나 1972년양력4월15일생 김석훈(1972년생 남자중 대표로 잘나가고 있음.)이나 1972년양력3월3일생 임혁필(1972년생 남자중 대표로 잘나가고 있음.)이나 1972년양력11월16일생 류진(본명:임유진)이나 1972년양력6월생 김상경이나 1972년양력8월29일생 배용준이나 1972년양력3월7일생 장동건(1972년생 남자중 대표로 잘나가고 있음.)이나 1972년양력8월14일생 유재석(1972년생 남자중 대표로 잘나가고 있음.)이나 1972년양력11월11일생 이상민(1972년생 남자중 대표로 잘나가고 있음.)이나 1972년양력10월6일생 류시원(1972년생 남자중 대표로 잘나가고 있음.)이나 1972년양력3월13일생 배기성이나(1972년생 남자중 대표로 잘나가고 있음.) 1972년양력12월10일생 최재훈이나(1972년생 남자중 대표로 잘나가고 있음.) 1976년양력8월5일생 권상우(1976년생 남자중 대표로 잘나가고 있음.)나 1976년양력4월5일생 이주현이나(1976년생 남자중 대표로 잘나가고 있음.) 1976년양력10월5일생 송승헌(본명:송승복),송종호이나 1976년양력4월13일생 유지태나 1976년양력12월20일생 장혁(본명:정용준)이나 1976년양력11월9일생 이찬(본명:곽현식)이나 1976년양력11월5일생 박정철,정재욱이나 1976년양력12월9일생 배수빈이나 1976년양력6월28일생 김정현이나 1976년양력10월21일생 이종수나 1976년양력10월27일생 홍경인이나 1976년양력3월25일생 차태현이나 1976년양력3월15일생 이민우나 1976년양력9월22일생 호나우두나 1976년양력8월18일생 이승엽이나 1976년양력6월4일생 임창용이나 1976년양력4월15일생 황동주나 1976년양력12월26일생 이재황 등이죠.

1972년생 형들이나 1976년생 형들을 제외한 앞에 열거한 연령대의 형들이랑 친하게 지내고 싶어요.

저희 1980년생 동갑내기 남자들은 어쩔수없이 1990년생 어린 여동생(내가 특히 혐오함.)을 예뻐해야 했고 빠른 1988년생 어린 여동생(내가 특히 혐오함.)을 예뻐해야 했고 서로 배우자감으로 적당한 1984년생 여동생(내가 특히 질색함.)과 1985년생 여동생들(내가 특히 질색함.)만 좋아해야 했던것이 불공평해요.

그리고 저희 1980년생 동갑내기 남자들은 어린 여동생들만 좋아했고 결혼을 미루니까 아직까지 제 주위에 결혼 안한 총각들이 많았어요.

그리고 저의 가족사를 말씀 드리자면 외가에는 형,누나들이 있었지만 아주 어렸을때 잠깐 만났고 친가에서 저의 아버지가 장남이어서 제가 형제,친척 통틀어 형,누나가 단 1명도 전혀없는 맏이 큰형,큰오빠여서 매우 외로웠어요.

그래서 누나의 그늘이 항상 필요했고 누나를 그리워하게 되었어요.

집에서 친여동생이 있어서 더욱 누나를 그리워하기도 했어요.

결론은 저도 누나들한테 사랑 받을수 있게 기도를 해주시면 고맙겠어요.

구체적으로 1980년양력12월31일 이전에 태어난 여자들을 저같은 1980년양력10월21일생 35살남자 박세원이 특히 그리워해요.

그럼 안녕히계세요. 

 

많이 다들   연락 들 하고지네 

02-2235-6418  010-3599-1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