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선에 이어 전라선 일부 무궁화호도 판매사원이 승차하지 않는 열차가 생김..

호남선은 이제 광주행 무궁화 왕복4회중 3회가 안타는 걸로 되어있고, 목포행도 절반정도 안타는거 같음. 서광주경유 순천행은 아예 안탐.

서광주경유 순천행은 익산까지만 타고 익산~순천은 아예 안탄걸로 앎. 용산~장항~익산~서대전도 안타는거 같고,. 이것도 익산까지만 타는 걸로 알고있지. 이제 전라선까지 판매사원 안타는 열차가 생기고 있음. 새마을이야 itx로 바뀌어서 자동판매기로 하고 있는데 무궁화호는 아직도 카페객차 투입이 되고있으니 객차7량에서 6량으로 줄여야 할지도 모르겠음.. 과거 리미트제작 무궁화호 일부칸에 자판기가 설치된적도 있는데 무궁화호도 자판기형으로 바뀔지 모르겠고. 카페객차를 다시 일반객차로 전환할까? 아님 충북선처럼 일부는 카페로 하는 거처럼 운영할란지..

솔직히 카페객차에 대해서 초기에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였는제 나중에 가서 입석승객들이 바닥에 많이 앉다보니 이동하기가 힘들고 먹는자리는 입석승객이 계속앉으니 더 심각했고... 인터넷pc도 요즘 스마트폰이나 테블릿pc보급으로 거의 다 뜯은 상태임.

노래방하고 안마방도 쓰는 사람 거의 없고. 이제 카페객차 나온지 6년째인데 조만간 코레일에서 일반객차로 전환하는 방안을 모색할듯..

ktx산천도 미니카페 있으니 8호차에서 오는건 진짜 고역임. ktx는 계속 이동판매하는 중이고 ktx산천도 이동판매로 전환하지 않을까?

무궁화호는 경부,호남,전라,장항선은 보통 7량인데 카페빼면 6량으로 다니는데 경부,전라선은 일반객차 7량 편성으로 다닐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