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매 역명표에는 カタカナ가 들어있음. 반면,
공항철도 역명표 중, 이름이 한자어로 된 경우에는 간체자와 번체자를 번갈아 표시함. 부산도시철도도 그런 것으로 알고 있음. 그렇다면, 과연 역명표에 カタカナ를 굳이 표시해야 할까?
カタカナ를 굳이 표시해야 할까?
鐵馬希望(kurook)
2014-11-05 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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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번체자라고 생각하시는 부분이 일본어임. 일본어를 한자표기 그대로 표기하냐. 아니면 한국식 발음을 살려서 가타가나로 표기하냐 그 차이임.
カタカナ보다는 번체자가 낫지 않음?
각각의 장단점이 있지. 카타카나로 표기하면 한국식 발음을 어느정도는 재현할 수 있다는것이고, 일본식한자로 표기하면 그걸 해석해서 읽을수 있으니까. 예를들어서 都庁前를 도청앞 이라고 쓰면 여기에 도청이 있다는걸 알수 있겟지. 반대로 토쵸마에라고 쓰면 이 역의 발음을 알 수 있고. // 일반 지명 같은경우는 가타가나도 상관 없는데 시설물(시청,터미널,공항 같은경우는 일본식 한자로 표기해줘야 한다고 봄.
고유명사는 카타카나로 표기하는게 맞다고 본다
고유명사는 발음 그대로 가타카나로 써야지 공덕은 아나도쿠가 아니라 공덕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