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운전 더하겠다고 개통까지 미루었는데 한달에 한두번 시승행사 열 여유가 있을까?
열정을 가지고 시운전하는 모습 보여주기는 커녕 대구 새마을회 단체, 대구시 홍보단, 대구에 주둔하는 미군들 단체로 시승하는 것이 과연 진정 도시철도의 안전 검증을 위한 시운전인지 아니면 보여주기식 관광열차인지 의심스럽다
안그래도 내년 4월쯤에 대구 경북에서 세계물포럼 있다는 건수로 개통 앞당기려고 하는데 정말로 비공개 시승행사 따위 할거면 차라리 연말에 개통해야된다고 생각함.
하루에도 몇번씩 다니던데?
ㄴ 그런데 한달에 두번이나 비공개 시승행사까지 열 여유가 있냐 이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