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98년 6월 30일에 5조원만 투입하여 개통했다면
지금쯤에는 건설부채 원금을 3조원 정도 갚았겠지?
2002 월드컵 즈음해서는 장거리에 고속철도 안타면
좀 뭔가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봤을테고,
갈갈이, 츠쿠바 정도가
이 글을 보고 답변해줬으면 좋겠네.
즉, 98년 6월 30일에 5조원만 투입하여 개통했다면
지금쯤에는 건설부채 원금을 3조원 정도 갚았겠지?
2002 월드컵 즈음해서는 장거리에 고속철도 안타면
좀 뭔가 안 좋은 시선으로 바라봤을테고,
갈갈이, 츠쿠바 정도가
이 글을 보고 답변해줬으면 좋겠네.
92년의 6년 5조 8천억짜리 예산자체가 엉터리였다는건 생각안하는거? 93년에 벌써 10조가 넘고 97년에 17조 5천억으로 뻥튀기가 됬음..
한국절도공사//거기까진 생각하지않고, '6년/5조원 대로 됐다면'을 가정하고 원금을 분할상환할수 있었는지 묻는거잖아.
이미 다 갚고도 남았지 그걸 말이라고 ㅡㅡ
2단계 구간이라던가, 부채 상환기일 문제라던가 하는 요소들이 복잡해서 바로 답내기는 어려워 보이네...
외환위기가 오지 않았고, 매출 증대 속도가 현실과 같았다고 가정해도 개통 6년째까진 순이익이 적자 상태였을 것 같은데... 매년 영입이익 증가율이 개통 9년차인 2012년부터 한자리 수 밑으로 떨어지면서 정체하는걸 감안해서 2006년부터 증가속도가 정체한다. 라고 가정하면
(이런게 이렇게 뚝딱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전공자도 아니지만) rough하게 봐선 3조는 커녕 1조 회수도 장담하기 힘들다... 일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