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자신들의 이익 창출을 위해서라지만.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철도망을 열심히 구축한 결과가

거주민의 교통편의 극대화로 귀결되었기 때문일것이다.


이를 한국의 지도로 표현하여 묘사해보면,


경의·중앙선 - 옥색 : 한국철도공사 (JR 성격, 문산 - 용문)

일산선 - 주황색 : 일산철도주식회사 (제3섹터 성격, 서울 3호선 직통)

신분당선 - 빨강색 : 신분당선주식회사 (사철 성격, 킨텍스 - 호매실)

GTX A선 - 피색 : MTX 주식회사 (재정사업 등의 민간투자사, 킨텍스 - 동탄)


※!. 여기서 '회사의 성격' 을

일부 바꾸어 표현한 것이 있는데,

묘사를 하기 위함이므로 태클걸지 말것!





그리고 이러한 4개의 병주 노선들은

각각 자신만의 특성을 갖는 광범위한 커버리지를 갖고있으며,


각 회사는 이를 확고한 '상시 광역급행 시스템'으로 뒷받침함으로서

4개 노선 모두가 팽팽한 긴장감을 결코 놓지 않는 가운데,

필요에 따른 합종연횡이 전장의 긴박함에서도 자주 이루어질 수 있는

법률/제도/환경적 기반이 완비되어 있어, 상생발전의 가능성도 높다.



일철인들이 일본철도에 경외심을 갖는 이유를

익히 알려진 높은 안전성, 고도의 지적확인 문화 외에

제도적 환경, 소비자 환경 중심으로

지도 묘사를 통해 살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