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서울이 2600원에 정기권끊으면 한달 4만5천원이 말이되냐?정기권 4.5에서 6으로 올려도 광역버스보다 싼거아니냐? 게다가 차막힐 염려도없고 아주 씹꿀임40km를 시속130으로 좔주하는데 택시기본요금보다 쌈
박근혜 정부 지지율 운지...
단거리보다는 장거리 새돼보라고 임율에 손대는 것도 방법. 아니면 극단적 단거리 이용을 막기 위해 20키로 이내 구간의 기본료를 인상할 수도 있고.
수도권에 한해 임율 조정도 생각해볼만 함
근데 그래도 경부고속도로는 미어터진다는게 함정. 그리고 환승할인도 안되니까 딱 무궁화만 탈거 아니면 실제 비용은 더 커짐
울산광역버스가 3000원인데, ITX-청춘가격(할인가기준)은 이미 받고 있었어야됨........ 서울광역도 좀 많이 올려야됨.
수원역으로 걸어와서 탈사람은 많지않고,또 서울역에서 걸어서 최종목적지 가는사람도 많지않으니까+2200원정도 해야지
병신아 수원역에서 서울역까지만 가능 사람이 몇명이나 될거 같냐?그외 대충교통값은 계산 안하냐?ㅂㅅ. 그래서 2600보다 더 팍 올려버리면 무궁화 말고 다른 교통수단을 생각할 사람들이 넘칠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