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 어렸을때 기억과 그당시 교통관련 카페 글을 일부 참고하여 작성된 글이므로 오류가 있을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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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명절때 역귀성은 원래 자리가 많아야 정상인데 심야통일호나 무궁화호 표를 끊어서 가려고 하면 천안에서 서울 왔다갔다하는사람이 많아서 아예 역귀성 자체가 안되는 문제점이 발생

(지금은 구간마다 발권제한이 걸려있어 이럴일이 거의 없는데 옛날엔 그렇지 않았던것으로 기억 그래서 천안-서울 사이 왔다갔다하는사람이 자리를 다 먹어버리면 천안 이북으로는 갈방법이 x 버스가 있다고 하나 서울이 목적지가 아닌사람들에게는 별로 도움되지 않는 방법)

(참고로 중앙선 전철이 덕소까지 뚫려있었을때도 양평 용문까지 가는사람들때문에 청량리-양평/용문 입석 양평,용문 이남부터 좌석표를 끊는사람들도 은근 있었던걸로 지금은 전철 들어오면서 수요가 분산되어 이런 현상은 거의 없음)


2. 이런 상황이다보니 다른구간에서는 공기수송을 해도 천안 이북부터는 무조건 사람이 많이 타서 혼잡도가 극심

기차를 못탄 사람들은 용남고속 (온양?)-천안-안양 완행노선(1번국도가 지나가는 지역 시외터미널은 죄다 정차, 그리고 옛날엔 온양교통이 다녔으나 넘겼다고 함)을 이용하려고 했으나 그마저도 입석에 미어터졌다고 함 (참고로 BH113 로얄에이스 49석이 들어갔다고 들음.)


지금은 전철 개통으로 인해 천안-안양 완행노선은 없어졌고 천안 이북 혼잡도도 전철로 분산되어 완화된 상태


지금 천안급행이나 신창행이 수요없다고 까일게 아니라 오히려 이게 없었으면 여객열차는 지금도 미어터졌다는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