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큐 도부 세이부 같은 회사에 비해서 순이익이 1/5 수준밖에 안되던데
공항철도 특급장사라고 해봐야 나리타역 이용객 15000명 수준밖에 안되는데
거기서 스카이라이너 이용하는 승객은 1/3수준밖에 안될거고
케이세이 통근노선인 도쿄지역 - 치바지역 구간 보면
가장 수요많은 구간의 경우
소부선이랑 병행하는 구간이 많아서 경쟁관계에 있는데
소부선 한테 처참하게 발리는 상태
존나 가깝게 붙어 있는 역이 많은데도 역사가 떨어져 있어서 소부선과 환승되는 역이 거의없고
(치바선의 치바역조차 JR역과 떨어져 있음)
타사철에서는 흔한 일일 승하차객 10만명 넘는 역도 없음.
(오시아게 역이 있긴 하지만 도에이 직통인원이 대부분이라서)
매년 순이익도 감소하고 있는데
10년후에는 중형사철이 되지 않을까 예상해봄
연선인구랑 노선망 생각안하냐 도큐는 연선인구 ㅎㄷㄷ이고 도부는 간토지역 사철 노선망 1윈데
케이세이가 철도운송 부문에서는 2010년 6.9%, 2011년 5.0%, (2012년 -0.6%), 2013년 5.4% 성장으로 나아지고 있고
순이익은 혹시 위키만 보고 온건지? 간토 대수사철 중 케이세이/게이오/토부 철도운송이나 철도시설과 직접 관련없는 사업은 그룹내 다른 계열사들이 전담 해서 회사 자체 순이익은 많지 않음. 케이세이 그룹 전체의 순이익은 매년 200억엔 이상으로 도큐랑 맞짱 뜨는 수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