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말 안해도 준대형 사철인거 거의 다 아는데,
이래뵈도 까발리는거랑 안 까발리는거랑
서민경제, 철도산업에 파장이 꽤 커서
우리나라의 공정위쯤 되는 기관이 거의 발악해서
대형 사철 네임드 하나만 간신히 받아낸 수준
2. 난카이 - 간사이 국제공항
그 이름만 들어도 안다는 사람은
그 저급한 접객시설에서 짜증이 우러나오는
우리의 짠돌이가 한와선에 대피선만 깔았어도
바로 요단강 보냈을 재정도 파탄 직전인 사철
3. 메이테츠 - 츄부 국제 공항
JR 도카이보다 느리고 비싼 철도!
메이테츠 나고야 역도 저급한 2면 3선 뿐이더니
공항 한 번 잘못갔다가 맛탱이가 아예 가버림.
무슨 악감정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케이세이는 도큐/한큐/세이부마냥 철도사업을 하는 회사가 부대사업을 총괄하지 않음. 철도사업 자체 이익으론 전혀 꿇리지 않고, 연관 부대사업을 대등하게 비교하기 위해 그룹사 합산하면 해에 따라 도큐 정도는 이기기도 하니 당신이 그렇게 가벼이 여길만한 회사는 아님.
메이테츠는 공항을 가서 망했다니 고개가 갸웃거려지네. 공항을 가서 수지가 대폭 개선되는 추센데.
케이세이는 이미 공항간 노선으로 압도적인데?
난카이는 레알.ㅋㅋㅋ 라피트없었으면 우쨌을꼬?
츠쿠바//그래서 그렇게 큼지막한 회사가 나리타 쫄딱 망하면 바람과 함께 사라지나? 치바선은 아사쿠사 직통도 안되는 우에노 고자라서 소부/토자이/케이요 바람에 3개 다 개작살나도 케이세이 타느니 연차 집어던질만큼 치바 점유율도 극악이고,일본정부가 작정하고 하네다 밀기로 한것같으니 JR이 하네다신선 짓고있고, 도대체 준대형이 아닐 이유가 없어.
스카이라이너? 하루에 3천명, 많아야 5천명타는 편도 2만 5천원짜리 우에노 고자?
케이세이가 대형인 이유는 그 산하에 호쿠소, 신케이세이 등 다 넣고 있어서 그럴 뿐
110.15//신케이세이는 준대형 사철로 따로 떼어 보지 않나?
케이세이가 수익 좋은건 지방사철급 바가지요금이 한몫 하는거고 승객수로는 글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