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케이세이 - 나리타 국제공항

이젠 말 안해도 준대형 사철인거 거의 다 아는데,
이래뵈도 까발리는거랑 안 까발리는거랑
서민경제, 철도산업에 파장이 꽤 커서
우리나라의 공정위쯤 되는 기관이 거의 발악해서
대형 사철 네임드 하나만 간신히 받아낸 수준


2. 난카이 - 간사이 국제공항

그 이름만 들어도 안다는 사람은
그 저급한 접객시설에서 짜증이 우러나오는
우리의 짠돌이가 한와선에 대피선만 깔았어도
바로 요단강 보냈을 재정도 파탄 직전인 사철


3. 메이테츠 - 츄부 국제 공항

JR 도카이보다 느리고 비싼 철도!
메이테츠 나고야 역도 저급한 2면 3선 뿐이더니
공항 한 번 잘못갔다가 맛탱이가 아예 가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