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호선, 7호선은 그렇다치고왜 분당선, 과천선은 대피선을 안 깔지?분당선은 죽전 이북도 대청역 전제 - 구룡, 대모산 폐역하면1.5조 안쪽으로 전구간 1:1 돌릴 수 있겠고과천선은 갈현동 신역 + 대공원 ~ 선바위 + 4호선 남태령대피선 다 뚫어도 5천억 안쪽에서사당 이남 상시 전구간 2:1 실현 가능한데왜 의지부족에 의해 좌초되냐 이거지...
의지부족이 아니고 폐역, 역사 신설, 대피선 확충에ㅡ돈이 한두푼 들어갈꺼같냐? 5천억이라 말해놓고선 설마 5천억이 하늘에서 떨어질거라고 생각하진 않겠지?
5천억은 니 호주머니에서 나오는거겠죠?
GTX 하느니 기존선 급행화가 더 저렴한건 사실
과천선은 대피선 3개정도만 있으면 충분히 굴리고 남을텐데. 지금 배차간격에는 2개만 있어도 어찌 급행은 굴릴수 있을텐데. 문제는 직류전용차가 너무 많다는점
그리고 안양 평촌구간의 특성상 여기는 급행 세워서 빨리가는거보다 배차를 늘려주는게 우선 아닌가 싶다
LG스나이더//과천선 급행이 뭐 별건가? 대공원, 경마공원, 선바위, 남태령만 무정차로 갈아주면 그게 급행인거지.
몇천억들여서 급행을 꼭 굴려야하는지 부터 생각을 좀?
설계할때 대피선을 놓으면 싼데 나중에 한역당 대피선 놓는돈이 신선 1km까는 수준이라 질보다 양 개념으로 싸게 다른곳에 신규건설하는데 집중한거라 생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