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수지가 진짜 온갖 꼼수가 많았던 지역임. 지구 혹은 단지의 규모가 1000세대 이상이 넘어가면 공원시설이 있어야하고 2000이 넘가면 초중학교가 하나는 있어야하고 3000이 넘어가면 시내 교통연계수단을 마련해야하고 9000이 넘어가면 광역교통수단을 마련해야하고 등등 이런식으로 민간이 개발을 해도 개판이 되지않도록 다 규정이 있는데.. 그걸 피해가기 위해서 9000세대가 들어갈 지구를 만들면서 3000짜리 3개로 쪼개서 개발을 한다던가 3천세대 아파트를 만들면서 편법으로 990세대씩 3개로 쪼갠다던가.. 이런식으로 지 맘대로 막 하는걸 지자체에서 방관해서 생활 환경이 더 개판이 됨.
용인수지가 진짜 온갖 꼼수가 많았던 지역임. 지구 혹은 단지의 규모가 1000세대 이상이 넘어가면 공원시설이 있어야하고 2000이 넘가면 초중학교가 하나는 있어야하고 3000이 넘어가면 시내 교통연계수단을 마련해야하고 9000이 넘어가면 광역교통수단을 마련해야하고 등등 이런식으로 민간이 개발을 해도 개판이 되지않도록 다 규정이 있는데.. 그걸 피해가기 위해서 9000세대가 들어갈 지구를 만들면서 3000짜리 3개로 쪼개서 개발을 한다던가 3천세대 아파트를 만들면서 편법으로 990세대씩 3개로 쪼갠다던가.. 이런식으로 지 맘대로 막 하는걸 지자체에서 방관해서 생활 환경이 더 개판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