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바램으로 1. 일반철도랑 고속철도 모두 구경할 수 있는 곳특히 오미야처럼 고속철 지나가는거 볼 수 있는데2. 제대로 기능하는 역이 있는 데3. 땅 좀 넓은 데하니 결과가 ㅇㅅ....어라? 안되 ㅇㅅ만은..
기왕 오송 주변에 사업도 나가리됬는데 그냥 거기에다가 지으면 싸게는 될듯. 다만 오송역의 정당성이...
나름 ㅇㅅ 주변에 완성차 검사기관을 필두로 철도 산업 좀 집적시키려는 움직임이 있어서 유치에 나선다면 정책 일관성도 높게 나올 거 같은데.. 안되 거기만은..
쓰읍 대충 알고있었던건데 제대로 찾아보니 이런것도 있었네
http://cyber.molit.go.kr/USR/WPGE0201/m_35373/DTL.jsp?lnum=2&snum=2&tnum=3
걍 의왕... 있던거 재활용도 하고... 어짜피 철도 특구로 지정된 마당에...
의왕 주변에 확장만 가능하면 좋은데 ㅠㅠ 도무지 공간이 안나오니.. 선로를 데크로 덮고 그 위에다 지으면 되려나?
노량진 ㅋㅋ
금수원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