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나 진행방향 2호차타면 진동도 심하고 시끄럽기도 하고 탈선할 것 같은 느낌 들어 불안한데경원선 요즘 자주타서 그런데 이거 느끼는 사람들 또 있어?가속할때 한 3~40키로지점에서 진동소음 가장 심하고빨리 달릴수록 진동보다는 소리가 커짐
차륜 삭정할 때 또는 교체할 때가 된 듯한 칸을 탄 것 같음...
저번에 나도 용산급행 탔을때 차륜 삭정 덜됐는지 쾅쾅쾅쾅거려서 존나 조마조마해서 탔음. 특히 선로분기기 지나갈때 제일 무섭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