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결국엔 사실 그다지 의미없는 철덕의 푸념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내가 90년대 후반생인데도 불구하고 어릴 적에 타던 그 느낌이 빠른속도로 소멸된다...

최신 시설도 좋지만 환승띠, 구형차량, 1기지하철 타일벽 정도는 오래 남아있으면 하는데 현실은 시궁창이다

추억보정이겠지..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