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결국엔 사실 그다지 의미없는 철덕의 푸념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내가 90년대 후반생인데도 불구하고 어릴 적에 타던 그 느낌이 빠른속도로 소멸된다...
최신 시설도 좋지만 환승띠, 구형차량, 1기지하철 타일벽 정도는 오래 남아있으면 하는데 현실은 시궁창이다
추억보정이겠지..허허
뭐 결국엔 사실 그다지 의미없는 철덕의 푸념에 불과할 수도 있지만
내가 90년대 후반생인데도 불구하고 어릴 적에 타던 그 느낌이 빠른속도로 소멸된다...
최신 시설도 좋지만 환승띠, 구형차량, 1기지하철 타일벽 정도는 오래 남아있으면 하는데 현실은 시궁창이다
추억보정이겠지..허허
공감ㅠㅠㅠ _★
지금 보고있는 장면도 곧 몇년안돼서 추억보정하며 이빨깔 안주거리될거야. 부지런히 찍고다니자.
타일벽은 너무 옛날 디자인이라 칙칙하고 별로지만 환승띠랑 구형차량은 손좀 봐서 계속 쓰면 좋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