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비난
도중하차가 국내 철도동호계에서 나름대로 자리를 잡고 일반인에게도 전파되는 등 번영기를 맞고 있는 시점에 일부 철도 갤러리 유저들이 #1, #2, #3, #4, #5 와 같은 비난을 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데 문제는 게시물들이 비판을 넘어선 비하에 가까운 내용인 것. 도중하차 제작자들을 '정신분열증', '자폐증' 등으로 비하하고 있다. 이쯤되면 철갤러들이 고소미를 안 먹는게 신기하다. 곧 먹을지도 도중하차가 시끄럽다, 재미없다 식으로 깎아 내리는데 사실 도중하차는 재밌으라고 만든 것만은 아니다. 재미를 추구하는 것도 있긴 하나 여행, 라스트런을 주제로 한 감성적인 도중하차도 있고 작품성을 중요시 하는 것도 있다. [18] 그리고 합성 소스를 모으고 음원, 영상을 만드는 작업이 생각보다 고된 작업이고 상당한 시간을 소모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자폐증', '정신분열증'이라 할 수 있는건지. 결국 도중하차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오로지 재미로만 평가하는 것이 화근이 된 것. 물론 도중하차가 별로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을 수도 있긴 하다. 그러나 비판을 넘어 비난을 일삼는 것은 저 사람들 빼고 누구에게도 지지를 받을 수 없다. 실제로 도중하차계가 아닌 일반 동호계에서도 이러한 만행을 좋게 보지 못하고 있다. 결국 비난을 일삼는 이들은 스스로 가치를 떨어뜨려 파멸의 길을 걷고 있는 것이다. 괜히 철갤 망갤화 소리가 나온게 아니였다 음원,영상 만들 능력은 있으면서 까는걸까

여담으로 2013년에 도중하차가 HIT 갤러리에 올라왔을때는 '철갤에서 왔습니다' 라는 성지순례도 하고 '대단하다' 라는 등의 호평을 준 갤러 들 중에 철갤러가 포함된다는 것이다.(..) [19] 기존 호의 세력들이 탈갤해서 그런가 그리고 철도 갤러리에도 안내방송을 합성해서 올리는 합성작이 꽤 있었다. 대표적으로 이런거[20] 이것들도 도중하차 범주에 들어가는 것인데 도중하차를 헐뜯고 있다. (...) 자폭?

이쯤되면 비난을 일삼는 이들이 퀄리티가 낮은 작품들만 골라서 본게 아닌지 의심된다.(..) [21]

한편 과거에 도중하차 카페 문서를 반달하 고 내용에 '니네가 무슨 철덕이냐', '맨날 시끄러운거나 쳐만들고 자살해라' 라고 쓴 사례가 있었다. 물론 이 반달러가 위에서 언급한 철갤러라고 단정할 수는 없지만 그게 중요한건 아니다. 예전에도 도중하차를 비난하는 세력이 있다는 것이 안타까울 뿐. 아무래도 도중하차가 새로운 분야이고 주로 신세대 철도 동호인을 위주로 구성되다 보니 반대파가 적지 않아 있는 듯. 철도 종이모형도 서대전역 모형전시회때 '애들 장난으로 밖에 안보인다.' 라는 등의 비난을 일부 받은 것을 보면 상황이 비슷한거 같다. 같은 덕들끼리 취존하지 않고 헐뜯는 사례로도 볼 수 있다. 나는 취존해야 되지만 쟤네는 취존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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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네 철갤은 겁이나서 글 못쓰시고 좆목위키에서 딸딸이 치니가 오르가즘이 오르나봅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