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유럽철도를 보면 기관차 반대 방향에 제어객차(Cab Car)를 둬서 기관차가 뒤에서 밀고가는 경우가 많은데
지금이야 우리나라에 신규도입되는 기관차가 앞뒤가 따로 없기때문에 분리해서 붙이면 되기는 하잖아
근데 예전에 장폐단, 단폐단이 따로있을때 발전차에 제어객차를 달생각은 왜 안했을까
객차야 어디든 갖다 붙이니 따로 편성하기 어렵다고 하더라도
무궁화이상급의 열차에 붙는 발전차를 제어객차로 만들어서 운용했으면 괜찮았을 거란 생각이 들었음
안한게 뭐 특별한 이유가 있나?
아님 의지부족인가
제어객차 건너뛰고 바로 동차로 바뀌는 중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