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본인은 매번 승차권 발권하는 선량한 시민이라고 말해도 욕 죤내처먹을 각오하고 썰 풀어봄

때는 오늘 오전 늦잠으로 1205열차를 못탐
그래서 수원-아산-대전 을 이용하려고
역창구에서 1151 아산행을 발권하고
차내에서  코톡으로117을 발권 함 여기서 부터임
내가 뭣땜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조회날짜를 금요일로 하고
모르고 발권함 그후 아산서KTX타고 자리 찾아보니 당연 누가 앉아있음 근대 나는 그분이 자고있길래 안깨우고 빈자리 앉음
그렇게 대전 내려오고 일하는 와중에 내일 승차권 발권하려고 코톡 하던중 예약 잘못해서 발권 승차권 항목에 드갓는데 오늘탄 117열차 승차권이 그대로있음.....여기까지ㅋㅋ

진짜 고의성이 아니였으며 라고 해도 욕처먹을각오합니다
환승발권? 내가 너무급해서 환승발권 생각도 안함
환승만 생각함 레알
그냥 하고싶은말은 승무원도 사람인지라 꼼꼼히 체크는
하지않습니다

다음부턴 이런일 없도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