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에는 터널벽에 차 긁어대서 뉴스에서 자주까였음
ㅇㅇ 사고가 난적 많음 초기에 ㅇㅇ
초기에 꽈배기굴에서 멈추는 사고도 잦았고, 차량 측면 긁힘사고도 있었고.
그럼 지금은 터널 넓혀서 안 긁히는 거야?
개통초기 터널기둥 긁힌 곳은 대공원-과천 사이 곡선구간...
꽈베기굴 구간은 개통초기 절연구간 운전취급 부주의로 인한 열차 고장이 많았고... 그리고 남태령역 회차선에 조차해둔 모터카와 전동차가 시밤쾅한 사고도 있었고...
과천선 시운전 첫날에 현 341004 편성이 절연구간에서 제대로 펑~ 했었다지 아마도...
꽈배기굴이 워낙 급구배이다보니 운전취급 부주의가 한몫함.
초기에는 터널벽에 차 긁어대서 뉴스에서 자주까였음
ㅇㅇ 사고가 난적 많음 초기에 ㅇㅇ
초기에 꽈배기굴에서 멈추는 사고도 잦았고, 차량 측면 긁힘사고도 있었고.
그럼 지금은 터널 넓혀서 안 긁히는 거야?
개통초기 터널기둥 긁힌 곳은 대공원-과천 사이 곡선구간...
꽈베기굴 구간은 개통초기 절연구간 운전취급 부주의로 인한 열차 고장이 많았고... 그리고 남태령역 회차선에 조차해둔 모터카와 전동차가 시밤쾅한 사고도 있었고...
과천선 시운전 첫날에 현 341004 편성이 절연구간에서 제대로 펑~ 했었다지 아마도...
꽈배기굴이 워낙 급구배이다보니 운전취급 부주의가 한몫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