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코레일이 했으면 좋겠다.
한 회사에서 관리하면 다이어 꼬였을때 해결하기도 쉽잖아.
근데 두 개 회사가 들어가면 다이어 문제는 둘째치고 또 사고났을 때 서로 책임 떠넘기려고 할 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코레일 하나로 통합하는게 맞다고 봄.
그리고 방음벽 문제는 코레일 소관이 아니라 시설공단 소관이니까 부교공이 먹어도 별반 달라질게 없다고 봄.
디젤 계속 굴리는 문제도 부교공이 운영을 해도 중앙선에 비전화 구간이 있는 이상...... 결국 철시공이 만악의 근원이다. ㅠㅠ
갤러들은 누가 운영자가 될 것 같으며 누가 되는 게 맞다고 봄?
교통공사가 들러리일지도 모르지
ㄴ트위터로 문의해보니까 일단 공사와 시에서는 긍정적이라던데.
ㄴ 뭐 지켜보면 알겠지 근데 이미 차도 발주한거 아닌가?
사실 부산도시철도망을 부교공이 대부분 관할하고 있으니 그 일부인 동해남부선 광역도 부교공이 맡으면 그것대로 괜히 여러 회사가 난립하는 것보다 효율적이기는 하지
서울만 봐도 부산같은 통합일일권도 제대로 도입못하고 있고
ㄴ 난 그래도 한 노선안에 여러 회사가 난립하는게 더 보기 안 좋음. 서로 다이어 꼬였을때 해결이 제대로 안 된다던지. 사고 났을때 한 회사라면 책임소재가 분명했을 것을 두 회사가 운영하면 책임 소재가 불분명해져서 싸우다가 시간 다 잡아먹는다던지 하는게 난 더 보기 안 좋음. 차라리 코레일로 일원화 시키는게 맞음.
차량 발주와 운영은 별개임. 부김경전철도 서메에서 차량 발주 한것 아니고. 수서고속선도 수서고속에서 발주하지 안았고. 9호선도 9호선 운영에서 발주하지 않았음.
코레일이 이미 전동차를 발주한 상태에서...
근데 동해남부선이 부교공 단독구간이 아니라 일반열차도 운영하는거라...
"역사운영"
부교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