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코레일이 빠지면 부교공이 참여하고, 코레일이 참여하면 부교공은 빠진다\' 이렇게 알고 있었는데, 결국 입찰에서 맞붙네.

난 코레일이 했으면 좋겠다.

한 회사에서 관리하면 다이어 꼬였을때 해결하기도 쉽잖아.

근데 두 개 회사가 들어가면 다이어 문제는 둘째치고 또 사고났을 때 서로 책임 떠넘기려고 할 수도 있으니까 차라리 코레일 하나로 통합하는게 맞다고 봄.

그리고 방음벽 문제는 코레일 소관이 아니라 시설공단 소관이니까 부교공이 먹어도 별반 달라질게 없다고 봄.

디젤 계속 굴리는 문제도 부교공이 운영을 해도 중앙선에 비전화 구간이 있는 이상...... 결국 철시공이 만악의 근원이다. ㅠㅠ

갤러들은 누가 운영자가 될 것 같으며 누가 되는 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