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호선 건설로 7호선 연장 구간의 배차 간격이 줄어드는 효과로 수요증가와 분산이 기대되고 청라의 광역교통대책으로도 기능한다.
물론 화곡동 음영지역도 고려해야겠지. 근데 음영지역이 대수요처에 앞서진 않지. 경전철은 광역전철이 아니라 물갈이 빨리되는 음영지역 해소 노선에 적합하다. 고로 거긴 경전철 2량 짜리 빗자루 배차하면 해결가능하고 전철 건설로 인한 버스감차분을 음영지역 해소에 써야 하는 게 맞는거다. 단순히 인구도 부평구 55만, 중상동 50만, 청라, 서구 40만.이다. 서울 구간도 목동을 끼기 때문에 수요 면에서 비교불가이며 환승 없이 대수요처를 지나는 개념 노선이다. 신분당보다 이 노선이 더 필요하고 인동선 경제선은 뛰어넘기 때문에 의지만 있다면 실현 가능하다.
경제선이 아니라 경제성. 폰으로 써서 오타가 많은 건 이해바람.
게다가 이 노선은 경자구역인 청라가 포함되어 있어서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경자구역 사회간접자본 타당성 조사 불필요하게 하는 법안 통과를 위해서 인천,부천,서울이 손만잡으면 경제성 타당성 조사없이 한큐에 진행됨.
ㄴ이거 지으면서 대피선 짓고 급행굴리든지 아니면 일반으로 다니면 배차간격이 반토막 난 효과가 있지. 거기에 인천부천 예산은 대피선 건설비용 60에서 40퍼센트만 부담하면 되니 예산도 걱정없지.
아, 또 생각 났는데 부구 연장구간 대피선 지어저 급행 굴려서 온수행까지 부구행으로 일원화시키고 11호선도 완급결합하면 금상첨화일 듯.
그러니까 청라 - 7직통 - 까치울 부근 - 목동 - 마포 - 도심 - 강남 - 신분당직통으로 건설한다는 거지?(참고로 신목동 - 도심 둘 다 가려면 선형상 상암동 절대 못감) 뭔가 그럴듯하긴 하네.
원래 계획이 그러함. 원 계획은 신월까지인데 이걸 광역철도로 연장하고 급행운영하자는 거지. 이 노선은 물갈이도 잘되서 신분당처럼은 적자안남. 경인고속 수요 흡수만 되면 전체적인 교통흐름도 개선됨. 굳이 화곡 목동선 필요없음.
근데 7호선에 들어갈 수 있나 직결공사 가능함?
다만 신분당차는 못들어 가겠지. 직결을 못시킬 이유라면 까치울역 쪽을 실드터널로 팠냐의 문제 정도. 걍 신분당차는 서메든 어디든 매각하고 도철 규격으로 구매하는 게 최선. 지금부터라도 대비하면 되니까.
실드터널로 팠다고 해도 까치울역에서 입체교차하면 되니까 괜찮을 듯.
청라 가양 brt없애고 봉오대로(오정대로) 따라서 화곡까지 잇는게 낫지않나
신분당 정자 이남 광교까지 19.5m급 6량 대응을 19.5m급 8량 대응으로 고친다고? 토목구조물은 사후변경에 엄청난 비용이 드는걸로 아는데... 그 구간은 나중에 고쳐도 무방한가?
ㄴ그러면 중복투자인데다가 공철이랑 많이 겹침. ㅇㄱ 노선이 최선임. 기존 노선 공용에 대피선, 입체교차 구간만 공사하면 됨. 그리고 직결하는거야 까치울 쌩까고 대피선 지어서 분기, 입체교차 시키면 됨.
ㄴ6량 대응이면 11호선만 6량으로 굴리면 되지. 7호선 8량 대응이라고 꼭 8량일 필요는 없으니까. 굳이 8량으로 하려면 승강장 바깥쪽은 출입문 안여는 식으로 운영해도 될 듯. 근데 역 몇개도 안되는거 지금 공사하는 게 좋기는 하지.
굳이 그럴것도 없이 청라 정자, 청라화서 이렇게 운행계통 하면 수요면에서도 딱일듯.
부평역(환승: 인천1호선,1호선)→상동역(환승:7호선)→원종역(환승:대곡소사선)→고강역→신월역(환승:목동선)→화곡,까치산역(환승::신정지선,5호선→강서구청역→가양역(환승:9호선)→상암역→디미시역(환승:6호선,경의선,공항철도)→성산역→홍대역(환승:2호선)→신촌역(환승:서부선)→세종역[세종로4거리]→종로3가역(환승:3호선)→원남역[원남동사거리]→혜화역(환승:4호선)→신설동역(환승:우이선)→왕십리역(환승:분당선,동북선)→장안역[배봉초사거리]→암사역(환승:8호선)→하남시청역
구라아니고 이거 인천끝까지연결하면 ㅋㅋ ㅅㅂ이거 9호선급넘어 ㄹㅇ 1.2호선급이야 오바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