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모산-수서 구간이 길긴 합니다만,이걸 2분정도 더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바로 현재 사당-금정 구간처럼
승객이 많지 않은 역에서는 거의 문 여는듯 마는듯 하는식으로 재빨리 문을 열었다 닫는거죠
어차피 여기는 내리는 사람 타는 사람이 극소수라서,
내려야 되는걸 깜빡해서 '아차' 하는 순간에 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즉 준비된 10인 미만의 인원만이 타고 내린다는거죠
그렇다면 문 재빨리 열얻다 닫았다 하고 바로바로 출발하는거예요
그렇게 되면 분명히 1~2분정도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듯 하다는 생각이 들고
분당선의 전체 소요시간이 줄어드는데 큰 몫을 할듯 합니다
강남3리에는 버스기사 데려와서 문열자마자 닫는 스킬 보여줘야함
차라리 3호선을 타는게...
차리라 8호선 승객은 정력이 좋다고 하지.
좆고전글이네
ㄴ 굿퍼슨의 옛날글 불펌
이미 그렇게 하고 계십니다. 저 세 역은 거의 문 열자마자 닫는데도 오래걸림
진심 버스기사 스킬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