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면 분당선 도곡-수서 구간이 9분으로 나오잖습니까?

물론 대모산-수서 구간이 길긴 합니다만,이걸 2분정도 더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바로 현재 사당-금정 구간처럼

승객이 많지 않은 역에서는 거의 문 여는듯 마는듯 하는식으로 재빨리 문을 열었다 닫는거죠


어차피 여기는 내리는 사람 타는 사람이 극소수라서,

내려야 되는걸 깜빡해서 '아차' 하는 순간에 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즉 준비된 10인 미만의 인원만이 타고 내린다는거죠



그렇다면 문 재빨리 열얻다 닫았다 하고 바로바로 출발하는거예요

그렇게 되면 분명히 1~2분정도의 시간을 단축할 수 있을듯 하다는 생각이 들고

분당선의 전체 소요시간이 줄어드는데 큰 몫을 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