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호쿠 홈을 도카이가 쳐묵한것도 그렇지만
두개 이을라면 도쿄역을 신오사카급 이상으로 키워야 하는데
현재 신오사카가 10개선인가 그럴꺼다.
도쿄역이면 15개는 만들어야 할듯

그리고 운영방식이 너무 틀린것도 문제
도카이는 50년동안 별짓 다 해가면서 결론은 300계 기준으로 차 돌리는데
동일본은 200계때까지만 해도 도카이 100계때랑 비슷했지만 병결이 난무하고 차들이 여러가지 차이가 많음 게다가 도쿄역 입성도 늦기도 했고
그리고 관제 시스템까지 완전 틀리므로 사실상 별개 노선이 되어부렸지

근데 재밌는건 두 노선 다 달려본 시험 차량이 동일본에 남아 있다는거다.
물론 그 차량은 도카이도 신칸센에서 먼저 달리고 나중에 도호쿠 신칸센 부분 완공될때 육로운송 되서 거기서 달렸지  
그 차는 200계의 원형이기도 함

근데 도카이나 동일본의 현 영업 상태로 봐서는 가능성은 아예 없음
서일본 8량차가 도카이 구간 못들어가는 이유랑 비슷한것이지(근데 다들 모르는게 8량 편성도 회송업무라면 도카이 구간에 입선은 가능함 여객이 안되니 문제지)

현재는 여러 흔적으로 당시의 그런 상황을 볼 수 있으니 참고만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