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로템이라고 까이고 병크 일으킨 전례를 모르는건 아닌데 대체적으로 제3국에서 언급할때 10위권 안짝에서는 거의 대부분 언급되는걸로 안다.

어떤분은 고속철같은 경우 이러이러해서 좀 약한점이 있고 디젤이나 이런쪽은 이러이러해서 이렇다고 말하시던데 사실 스페인 AVE 같은 경우도 처음부터 독립계열로 나간것도 아니고 나중에 분리된것처럼 상어야 그렇다 치더라도 HEMU 시험차량을 만들어서 일정부분 이상 테스트를 거치고 있다는 점에서 어느정도 평가 받을만하고 나머지도 마찬가지로 어느정도 기술력 평가 세계 10위궉정도로 받을 정도는 된다는 생각임.

제어소자 같은 경우도 초창기에 면허생산하거나 뜯어서 보는 수준이었다가 어느정도 독립된 계열로 IGBT소자 내놔서 609편성에 운행한적도 있고..

대차같은것도 양산차야 일률적으로 개량해서 쓰는 경우가 많지만 AUTS에서 DDM용 조향대차 시도한거 보면 찍어낼 기량이야 있는거 같은데. 제조회사보다는 주문하는 운용주체쪽이 그렇게 주문하니 그렇게 찍어낸다고 보는게 옳지 않나.

뭐 이런거 종합해봤을때 그정도 순위에는 든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