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외 전시장 : 초기저항 비둘기 객차 통일호 객차 대통령 전용 객차 선로보수차(?)등 다양한
철도차량이 전시되있음 예전엔 꼬마객차도 운행했는데 나도 타봤던 기억남
뭐 운행이라고 하기 민망한 거리를 잠깐 왔다갓다 하는데 나쁘지는 않았음
아쉬운건 철싸대+무개념 관람객들로 인하여 철도챠량 보존 상태가 ㄱㅆㅎㅌㅊ임
미개한 국민성과 철박의 안일한 관리로 빚어낸 모습이라 생각됨
실내 전시장 : 뭐가 있는지 기억이 안난다 다만 파노라마는 볼만햇음
기억이 안나는거 보면 딱히 신박한건 없었던듯
대충 철도의 역사 이런거 있는거로 기억
총평 : 일본 철도박물관이랑 노무노무 비교 되서 부럽더라
거긴 전사물도 그렇고 체험 시설도 진짜 잘되있든데 괜히 철도 강국이 아닌듯
일본여행 가면 꼭 가보고 싶다 이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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