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동두천의 역들 보니까 회피구간이 있던데물론 보산역처럼 회피구간이 없는 역도 몇몇있지만근데 문제는 옛날에 만들어진 그러니까 회피구간 없는 역들이게 걸림돌인데... 9호선처럼 급행돌리고 싶지만솔까 경원선도 급행 상시로 돌려야 할텐데
회피는 모냐? 그리고 9호선처럼 배차가 조밀한것도 아니고 20분이 넘어가는데 거기에 급행을 굴리면 급행 비정차역은 어쩌라는거냐? 제발 뇌가 있으면 생각을 해라. 무조건 급행이라고 빨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