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깨달음



사회에서, 일상에서 받은

열등감과 스트레스를


철갤에 와서 모나보이는 누군가 하나를 지목해서


토해내고 게워내고

배설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것을ㅋㅋ




그렇게 키보드로

무분별한 폭력을 마구 일삼은 후에


철갤창을 닫고

모니터 앞을 떠나면


다시 열등감과 스트레스와 압박으로 가득한

현실세계가 자신을 괴롭히고 ㅋㅋ



그리고 다시 철갤에 와서

하나 지목해서 욕하고 비난하고

탈갤하라하고 ㅋㅋㅋ







전형적인 좌좀년들의 쓰레기 멘탈 ㅋㅋㅋ






세월호 윾가족대표들 ㅋㅋ

새정치 국개가 지들편 돼주니까


지가 머라도 되는냥

그 동안 받았던 스트레스를

싸가지 없다고 대리기사 막 폭행하며 해소하려는 꼴





철갤에선 유동으로 오면

지가 에지간히 개짓거릴 하고 

여기저기 망나니처럼 글싸지르고 다녀도


뭐가 뭔지 모르니까 ㅋㅋ

좀 병신같거나 싸가지 없는애 하나 잡아서 


지가 여기 뭐라도 되는것 마냥

탈갤해라 머해라 좆같다 

나르시즘이다 난 되고 넌 안된다 이지랄병하며

스트레스푸는거ㅋㅋ



근데 정작 지들인성은 더 쓰레기가 되가면서

더 좆같은 인생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사실을 모름 ㅋㅋㅋ




사람이 모를수도 있고

좀 어리버리할 수도 있고

모자를 수도 있고

싸가지 없을 수도 있는데


대화나 포용, 소통같은건 전혀 가지질 못한

못배운것들이라는 증거지 ㅋㅋ





으이구 못난년들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