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전 공덕행 개통시
서울역행은 과감히 폐지 또는 출퇴근시간만 운영을 하는것이 맞다고,
수차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신촌역과 서울역 1호선 환승객을 이유로
코레일이 결단을 못내리더라구요.
그런데 경의선과 중앙선과 직통되는 다음달부터,
서울역행은 어떠한 존치의 이유 조차 사라집니다.
바로 용산역의 존재 때문인거죠.
운영효율성을 강조하는 코레일이,
경의선 서울역행을 존치하는 일은 없을거라 믿습니다.
저는 2년전 공덕행 개통시
서울역행은 과감히 폐지 또는 출퇴근시간만 운영을 하는것이 맞다고,
수차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신촌역과 서울역 1호선 환승객을 이유로
코레일이 결단을 못내리더라구요.
그런데 경의선과 중앙선과 직통되는 다음달부터,
서울역행은 어떠한 존치의 이유 조차 사라집니다.
바로 용산역의 존재 때문인거죠.
운영효율성을 강조하는 코레일이,
경의선 서울역행을 존치하는 일은 없을거라 믿습니다.
하땅ㅎㅇ
ㅇㅇ님 아네 안녕하세요.
지지합니다
하땅(이원철)님 요즘 날씨가 추워지고 있는 가운데 자영업(과일팔이)잘되십니까???
112님..지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ㅂㅈㄷㄱ님.과일장사 아니라고 수차례 말씀드렸는데 기억을 잘 못하시나봐요.암튼 그냥 그렇습니다.
차라리 서울역 현재 경의선 승강장은 교외선으로 대체하는게 훨씬더 좋을듯함
ㅋㅋ님 맞습니다 어떤식으로든 대체를 하는것이 좋을듯해요.솔직히 저는 교회선 전철화는 반대하긴하는데,암튼 말씀하신 방식이던 어떤 방식이던 다른용도로 쓰는것이 맞아보입니다.더이상 경의선을 시간당 1회씩 배정할 이유는 없으니까요
하땅님 좋은 아이디어네요. 마치 성북~용산 전철 폐지하고 중앙선과 직결한 것과 같은 이치네요.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죠
211.36 님 진짜 그렇네요.말씀듣고나니 그 상황이랑 백프로 동일한 상황이군요 ....사실 그떄당시 성북-용산 1호선과 지금의 시간당 1회있는 경의선 서울역행 비교했을때,압도적으로 당시 1호선 용산행이 훨씬 더 큰 비중이였음에도 결국 폐지가 된상황...이 사례를 생각해보면 경의선서울역행은 더더욱 필요가 없어진다고 봐야겠죠 ........119.71님 반갑습니다.네 잘 지내고 있습니다 ㅎㅎ
없어지기는 뭘 없어지나 줄이면 줄였지 없애진 못함
그나저나 요즘도 일산에 교회가는지 궁금하네 혹시 어디교단인지??
ㅎㅇㅎㅇ
근데 미래에는 모르겟지만 개통 직후 기준으로는 서울역행 남음.
강매역같은데 새로 붙은 경의중앙선 노선도 (철갤에도 올라왔었음.)에 서울역지선과 서울역급행 표시가 되어 있음. 물론 나중에 서울역 수요가 현저히 줄어들어서 폐지하게 되면 스티커로 땜질하겟지만. 당장 폐지할 계획은 없다고 봐야할듯.
일단 서울역행 폐지해야하는게.. 우선 배차간격 원활화 이게 크다고봄 (서울역행 폐지하면 문산~용문간 배차할수있는시간이 많이 확보됨)
아마 내생각인데 출퇴근시간 빼고는 없애는게 맞긴 하지 헌데 현실은 없어질지 그대로 살아있을지 나도 좀 의문스럽다는게 함정
이분 철또파업때 철또노조원 다짤려나간다 하신분
진짜가 아니군
이 좆병신 자살 쳐 안하고 또왔네? 뒤져라
그러면 3노선 환승역이 되는건가
서울역 수요가 여전히 건재하는 한 안 없어진다에 한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