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년전 공덕행 개통시

 

서울역행은 과감히 폐지 또는 출퇴근시간만 운영을 하는것이 맞다고,

 

수차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신촌역과 서울역 1호선 환승객을 이유로

 

코레일이 결단을 못내리더라구요.

 

 

그런데 경의선과 중앙선과 직통되는 다음달부터,

 

서울역행은 어떠한 존치의 이유 조차 사라집니다.

 

바로 용산역의 존재 때문인거죠.

 

 

 

운영효율성을 강조하는 코레일이,

 

경의선 서울역행을 존치하는 일은 없을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