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도시철도 2호선 당초 발표안

타당성조사는 2011년 11월부터 시작하였으나 확정 노선 발표는 2012년 초에 이루어짐.

차량 방식은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고가 경전철' 이라는 요소만 넣어서 시뮬레이팅.

당초 발표안에서는 충청권 광역전철은 전 대통령의 지지발언을 제외하면 단순 구상에 지나지 않았음

 

 

 

- 대전도시철도 2호선 예타 통과안

예타는 2012년 11월에 통과했으나 (B/C 0.91, AHP 0.51) 당초 발표안과 변경된 내용이 있다는 것은 2013년 3월에 발표.

조사가 '고가 경전철' 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약 1년여 동안 자기부상열차와 모노레일을 놓고 고심하다가 2014년 4월에 자기부상열차 선정.

(물론 이 기간 동안 노면전차를 주장하던 시민들과 단체를 설득하기 위해 십수여차례의 설명회나 공청회가 있었음)

 

그러나 이후 당선된 시장이 처음에는 노면전차로 하고 노선안도 뒤집겠다(하나로 트램) 고 했다가 현실의 벽에 부딫혀서 노선안은 전임 시장의 계획을 유지하되 노면전차를 하겠다고 주장.

하지만 새로 당선된 시장이 선임한 전문가로 이루어진 토론과 일반시민 토론에서 모두 자기부상열차의 지지가 압도적으로 높아서 앞날이 불투명.

(전문가토론 자기부상 10명 : 트램 3명 / 일반인토론 자기부상 73% : 트램 24% : 기타 3% - 시민단체 소수파로 BRT파가 있음)

 

충청권 광역전철도 노선 계획이 변경, 이후 2014년 4월 시작된 예타에서는 변경된 노선안으로 시뮬레이터중.

다만 충청권 광역전철을 전임 시장 때에 예타를 시작했기 때문에, 2호선이 노면전차로 바뀌어 소요시간/접근성 등이 바뀌면 2호선 예타는 물론 현재 진행중인 광역전철의 예타도 다시 해야 할 가능성이 높음.

 

이 외에 어디가 바뀌었는지는 일일이 언급하지 않아도 노선도를 보고 찾을 수 있으리라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