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새길 사업이 30년전부터 있었던 얘기임.
그쪽 대지 갖고 있는 사람들 다수가 다 부동산의
은평새길 얘기에 낚여서 땅 사놓은 사람임.
2000년대까진 청와대 보안문제때문에 추진 불가능이었고
근래 들어서 도로로 추진할려다가 평창동 혼잡 시뮬이 노답으로 나오니까
서울시는 신분당선 진관 or 삼송 연장으로 떡밥를 바꾼거지.
은평구 주민들도 종로서 차막힐꺼 생각하니까
원안대로 해달라고 땡깡부리는건 안될꺼 갖고
신분당선 강남 가니까 그거라도 잡아야 겠다 싶어서
덥썩 물었고.
이러는 와중에 GTX가 갑툭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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