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신창미션힐이 개소리 해대는줄 알았는데 진짜 텅텅 비더라. 1호차가니까 사람 한명도없고..만약 광운대나 청량리행이라면 직결운행때문이구나 하고 넘기겠지만 병점~신창, 천안~신창같은것도 10량인데다가 더붐비는 경의선이나 분당선에는 4,6량 처넣는걸보면서 어처구니가 없더라분당선은 8량대응으로 지어놨으면서 수원까지 연장했는데 왜저러냐?
텅텅 빈다고 없애면 더 큰 후폭풍이 몰아닥칠거다. 계속 말하는데도 못알아쳐먹네 그거 없었으면 버스가 가축수송해도 수요감당 안되고 무궁화호 새마을호 장거리 승객들이 못탄다니까
그차갖고 1호선에 같이 쓰니까 그러지 병딱아 하나만 보지말고 좀 크게봐라
없앤다는게 누구처럼 폐선을 하자는게 아니라 배차를 좀 늘리든, 탄력적으로 운영하든, 아니면 급행을 늘리고 완행을 줄여서 차량회전율을 증가시키라는거지.. 지금 18분배차에서 20분배차한다고 큰 후폭풍? 글쎄.. 난 의문부호가 드는데
신창쪽은 지금도 출퇴근 시간빼면 30~40분 배차다.뭐 더 어쩌라는건지
신탕~천안 같은게 딱 그 노선만 운행하면 (광셔처럼) 4량셔틀 굴려도 되겟지. 같은 차가 1호선 직결도 하니까 10량인거
죽고싶음
분당선은 6량으로 다녀도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