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밤에 4호선 한대앞역에서 막차탔는데

어떤 아저씨 옆에 존나 오크같이 생긴년이 앉았는데

지 남친하고 통화중인가 존나 교태부리고 애교 부리더라

시발 존나 발로 까버리고 싶었음

그러더니 금정역에 도착하더니

옆에 있던 아저씨가 일어나서 오크년 얼굴에

방구 뿍 끼고 내림 ㅋㅋㅋㅋㅋ

그 아저씨 술 취해서 그런지 몸을 약간 가누지 못함 ㅋ

그러더니 그 오크년이 ㅈㄹ발광 하면서 어우 아자씨

이 ㅈㄹ하면서 쥬먹으로 그 아저씨 엉덩이 존니때림

그거보고 사람들 존나 웃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