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컴퓨터에 포샵이 없어서 그림판으로 어색하게 모자이크 처리 된 점 양해하시기를...)
대구 1, 2호선과 부산 1, 2, 3, 4, 김해경전철만 타다가
드라마나 영화에서만 보던 수도권 전철을 처음으로 수도권 전철을 3호선 경복궁역에서 탔음!
간략하게 평가하자면 85년도에 개통되었다고하지만 안전문 거의 없는 대구 1, 2보다 훨신 좋았고 3호선 신차라고 불리는 서울메트로 3000호대 VVVF 차량도 많이 보이더라.
주말 오후 2시쯤에는 2호선 선릉~강남까지 잠깐 탔는데 10량 길이 전체가 대구 2호선 러시아워 수준임
평일 출퇴근에는 어떨지 저절로 상상이 되군 ㄷㄷ
9호선은 서울시 디자인 정책에 따라 만들어졌다고 하는데 이때까지 타본 전철역, 열차 디자인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음.
그리고 대구, 부산 전철보다는 자주다니더라.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에서 일요일 시간표 기준으로 다음열차 기다리는데 5분 ㄷㄷ
1호선 광명셔틀 뱀눈이 탑승기도 철갤에 올릴 생각인데 기대하시기를... ㅎㅎ
사진 퀄이 맘에드네요
ㄴ ㄳㄳ
대구1도 저녁 rh때 배차 5분이드라
중앙선과 경춘선을 못타보시다니...서울의 또다른 이면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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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김에 에버라인 타고가라 ㅋㅋㅋ 별도요금내야되긴하지만 또다른 재미가있음 ㅋㅋ무인놀이기구 ㅋㅋㅋ
워메워메 이게 뭐당가~?
다음에 서울 갈 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장기적으로 봤을때는 인천공항까지 KTX타보고 신분당선타고 수원까지 내려가보는 것이 목표임.
분당선 죽전 이남으로는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