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인선 차들 4편성이 분당선 가있잖아?
근데 분당선 7편성 휴차됬던거 전부 6량되서 올라와서 사실 잊 수인선 알바차 필요없어.
근데 수인선차는 어차피 인천구간 개통전까진 놀거아냐.
방법이 하나 있지
경의선 4량짜리랑 분당선 알바차 6량짜리 4대를 트레이드 하는거야
약간의 신호개조는 필요하겠지만 충분히 가치있다고 생각됨.
용도가 뭐냐?
경의선은 솔직히 출퇴근시간 4량은 아니라고 생각해
서울역행을 6량으로 고정시키는거야.
그리고 4량짜리가 분당선에 오겠지?
죽전-수원 급행 셔틀을 굴리든 뭘 하든 셔틀굴리는거지
죽전행을 수원행으로 연장시키는게 낫지않겠냐는 사람도 있겠는데..
솔직히 분당선 죽전이남 재차량이 높지가 않아서 그동네는 4량으로 여러번 운행해줄 필요가 있다고 느끼는 부분임.
OD를 봐도....그렇고 여러면에서 ㅇㅇ
수원-죽전 셔틀도 구상은 좋긴한데, 수원-분당간 통행도 분당선 연락수요 중에서 그 비중이 서서히 늘어가고 있는거 감안하면 수인선 직결할 때까지 그런 유형의 셔틀이 과연 효용이 있을까 의문임. 그리고 4량 차는 분당선 들어가면 경의선보다 더 폭동 일어날거같은 느낌이랄까.
그리고 서울역행 계통 고정시킨다는 것도 결국엔 2편성 고정이 가장 현실적인데, 그러려면 급행 운행이 필수고 6량은 약간 남아돌 것같은 예상이 들기도 하고... 분당선 같은 경우는 당장 증결 못 할 바에야 증회를 통해서 혼잡도 낮추는게 급선무라 왕십리 연장분 본격 운행 들어가면 수인선 알바차 그대로 빠질 거 같지도 않고... 경의선 4량 열차도 출퇴근 때에 급행 대피용으로 쓰면 구간수요 분산용으로 적절하게 쓸 수는 있을 것 같애. 물론 전제는 8량으로 최소 10분 간격 만들어주는 게 깔려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