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간만에 경원선 싸다싸를 타고 백마고지에 갔다왔음...가면서 봤는데 소요산이북으로 전철화 할려고 준비하는지 공사흔적이 있었음...그것도
연천까지 있었는데 이미 착공했다고 하고 빠르면 2020년에는 연천에도 1호선이 들어설거라 봄..
본햏은 기왕 백마고지까지 단선전철화했으면 하지만 연천이북으론 수요가 없다시피해...연천연장 예타도 간신히 된 상황서 백마고지연장은
사치 중에 개사치일듯함..진짜 백마고지서 타는 사람 몇 없었고 CDC자체가 젊은사람은 없다시피하고 노인 아니면 군인들이라...노인들이 싸니까
타지만 말야...연천까지 연장한뒤에 연천이북은 DMZ관광열차만 다니고 39-2번을 백마고지로 연장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을듯함...
코레일이 연천이북 운행중단하고 선진한테 39-2번을 백마고지로 연장해달라고 했으면 하지만 코레일이 선진한테 저 얘기하면 선진은 ㅗ날릴듯..
아니면 장기적으로 백마고지로 연장한뒤 코레일이 철원군에 얘기해서 동송이나 김화읍 철원읍에 백마고지역가는 버스만 확충해도 수요 나올거
같기는 한데 철원읍도 사정이 안좋으니...
한때 철원군서는 동송 김화만 해도 1호선이 소요산 연장전까지만 해도 버스타고 신탄리가서 CDC(그 이전에 비둘기호랑 객차형 통일호)타고
의정부갔던 시절도 있었음...
저 구간 진짜 코레일 입장서 계륵일듯함...
빨리 통일되서 저지역이 캐시카우가 될 날이 왔음 좋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