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train&no=535254
칡!갤러의 서울역 셔틀급행 글을 토대로 열차다이아를 적용하면 이런 결과가 나옴.
문산~일산 각 역 정차, 일산~서울역 간 급행(중간 정차역 : 백마, 대곡, 행신, DMC, 신촌)으로 운행 시,
소요시간은 52분으로, 회차시간은 8분씩 잡을 수 있으며,
문산역과 서울역은 회차 없이 그 자리에서 그대로 반대 방향으로 운행하는 점을 감안하면,
회차압박도 적어서 현실성 있는 운행이라고 볼 수 있음.
이 경우, 일산 이남으로 급행이 정차하지 않는 풍산, 곡산, 능곡, 강매, 화전, 수색, 가좌역 승객들에게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풍산, 곡산, 능곡역은 행신역에서 하차 후 후행 서울역급행 열차로 환승할 수 있고,
강매, 화전, 수색역은 디엠시역에서 승강장을 건너 서울역급행 열차를 이용하면 됨.
가좌역이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이 됐지만, 어차피 가좌역~서울역 구간은 경의선이 아닌 버스가 압도적인 곳인지라 영향 없을 듯.
가재울뉴타운에서 가좌역까지 도보거리도 꽤 되고, 가재울뉴타운에서 서울역으로 가는 승객들은 750A, 750B, 700, 707번을 이용하기 때문..
강매역 승객들이 좀 억울하겠군.
풍산, 곡산, 능곡역은 그래도 행신역에서 내려서 그 자리에서 그대로 서울역급행으로 갈아타면 되지만,
강매역은 어쩔 수 없이 디엠시 가서 승강장 건너야 되니까..
화전, 수색은 수요도 적고 그냥 707번 타면 되고... (수색역에서 750A, 750B도 가능하며, 신촌은 7727, 7728 있음)
자폐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