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선에서 열차 두번 기다리고 대방역과 영등포역에서 수차례 뱀눈이 열차타기를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불행중 인천행 동글이 열차 잡은걸로 다행으로 여기면서 광명역까지 돌아가는데 이용 할 광명셔틀만큼은 운좋게도 319x03편성 뱀눈이 열차를 잡았음
319x03편성 뱀눈이 열차는 2006년식으로서 부산 3호선 열차보다는 1~2년 늦게 나왔을 것으로 생각됨.
그런데 영등포역에서 광명셔틀 열차가 출발하기 15분전부터 열차 문 열어놓고 기다리고 있어서 미리 타고 기다릴 수 있었어. 광명셔틀 기다리느라 수십분 기다린다고 생각한다면 과감하게 영등포역까지 가셔서 대기하는 광명셔틀 열차타면 되고 반월당, 서면보다 덜 복잡한만큼 5분 이내로 환승 할 수 있을거야
실제로 타본 결과 좌석이 좁았고 비교하자면 대구도시철도공사 2000호대 전동차타는 느낌이였음.
구동음은 일본 도쿄메트로 16000계같은 느낌이었고 금천구청에서 광명역까지는 열차 인버터가 터져나갈만큼의 속력을 보여서 충격과 공포를 선사했음 ㄷㄷ
오후 6시 반쯤에 서울에서 KTX타고 내려가겠다면 조금 서둘러서 광명셔틀 탄다면 KTX 운임도 아끼고 광명셔틀 또한 체험하면서 서울역에서 이용하는 것보다 의미가 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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